친부모가 멀쩡한 딸을 사이비로 몰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합니다. 도움 요청합니다.

정말살고싶다2024.03.12
조회1,203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친모가 멀쩡한 저를 정신 병원에 입원 시키려 합니다. 저는 직장 생활을 정상적으로 잘하고 있는 평범한 30살의 여성입니다. 그런데 제 친모가 저를 정신 병자로 몰아 정신 병원에 강제로 입원 시키고, 제 앞으로 몰래 든 사망 담보 보험금을 타려고 합니다. 가족이라는 이유로 합법적인 방법을 통해 저를 억지로 끌고 가려는 가족으로부터 보호해주세요. 더 이상 당할 수 없어서, 살고 싶어서 무엇이라도 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 친모는 보통의 부모와는 다릅니다. 지금부터 친모로부터 당한 사실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친모는 보험설계사였습니다. 제 이름으로 2개의 생명보험에 가입했습니다.

한 개는 사망 담보금이 잡혀있는 보험이며, 나머지 한 개는 제가 계약 내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없으며 둘 다 계약을 해지하거나 변경할 수도 없습니다. 해당 생명보험은 친모 자신이 보험 계약자이자 수익자이며, 저는 피보험자일 뿐 아무런 금전적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보험 가입을 승인한 적이 없습니다. 친모가 제 핸드폰과 공인인증서를 이용하여 몰래 가입한 것입니다. 친모는 그 보험이 실비보험과 어린이 보험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비보험은 친모가 보험 설계자였을 적 실적 기간을 채우고 바로 휴면 처리되었습니다. 생명보험이 아닌 실비보험에도 사망 담보금이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다른 보험을 휴면 처리하여도 실비보험만큼은 남겨두지 않나요. 저는 그것이 꺼려져 친모에게 보험을 해지하라고 했지만, 이상하게 아직도 해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해지가 어려운 것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할 정도로 해지를 안 해주니까 의심스럽습니다.


저: 한○○

친모: 김○○


 


 

 (흥국 생명의 보험 계약자,만기 수익자,상해 수익자 모두 친모 입니다. 저는 피보험자일 뿐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친모가 저 모르게 가입한 실비 보험들 입니다. 이 실비 보험들은 친모가 저를 보험  계약자로 하여 가입하였으나, 친모의 보험가입실적인정 기간이 지나자 휴면 처리를 하여 제가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 명의를 이용하여 본인을 보험 계약자이자 수익자로 가입한 보험들은 여전히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친모는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았습니다.

친모는 저와 주변 사람들에게 자기 돈으로 저를 대학교를 보내주었다고 좋은 엄마 행세를 했으나,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저에게 받아 간 공인인증서로 학자금 대출 3건 약 500만 원을 받았습니다. 또한 자신이 힘들다며 갚아주겠다고 하고 생활비 대출을 학기별로 150만 원씩 600만 원을 받아 갔습니다.

친모는 저에게 자신의 대출 내용의 문자를 보내거나, 본인의 대출 내역을 보여주며 자신의 대출이 많아 힘들어 도와달라고 4년제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바로 휴학하고 본인을 금전적으로 도우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친모는 자신이 필요해서 받은 대출을 아버지 사업이 망한 탓에 빚을 떠안았다며 거짓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친모는 제게 자신의 대출 내역을 보여주며 자신을 금전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고 세뇌시켰습니다.



제가 입학한 대학교는 학칙상 한 학기도 이수하지 않고 휴학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였습니다. 그러나 친모는 예외 규정인 병가 휴학 규정을 이용하여 제게 휴학할 것을 지시하였고, 본인이 직접 병가 휴학 필요 서류까지 챙겨가며 휴학을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휴학 처리를 확인하는 친모의 문자)


저는 대학을 보내주었다는 말을 믿었고, 재수를 위해 학원비를 대주었던 것이 고마워서 은혜를 갚고자 휴학 후 1년 동안 주6 일에서 7일을, 2잡 많게는 4잡까지 일하며 1,6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친모에게 보냈습니다. 이런 저에게 돌아온 건 학자금, 생활비 대출이었고 친모는 갚아준다고 하였지만 제대로 갚아주지 않았으며, 나중에는 같이 갚아 나가자며 말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저 혼자 갚아온 게 현실입니다. 




친모는 불륜녀입니다.

친모는 아버지와의 결혼생활 중 여러 번의 불륜 행위를 하였고 자녀들에게는 본인이 너무 외로워 남자친구를 사귄다고 세뇌를 시켰습니다. 둘의 부부싸움 중 제 친구의 아버지와 불륜 행위를 했다는 것도 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내연남만 4명입니다. 친모의 불륜으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은 아버지는 자녀들 앞에서 여러 번의 자살 시도를 하셨고, 폭력적으로 변해가셨으며 이것을 빌미로 친모는 이혼을 먼저 요구했습니다. 둘은 현재 이혼상태입니다.


아버지와의 문자를 증거로 첨부합니다.


 


 


 


 

 하지만 여동생과 아버지는 친모의 편을 들면서 불륜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친모의 불륜에 아버지는 자녀들 앞에서 여러 번의 자살시도를 하시며 이렇게 유서 문자까지 보내셨습니다.

 

친모는 아동학대를 하였습니다.

친모는 본인이 기분이 나쁘면 빨간색 나무 막대로 2시간 동안 저를 때렸습니다. 제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것을 아무도 듣지 못하게 모든 창문과 문을 다 닫고, 체벌이 아닌 무차별적으로 아동 폭력을 하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친모와의 연을 끊으러 타지에 왔습니다. 이곳에서 저는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친모가 어떻게 알았는지 전 남자친구와 가장 친했던 친구들한테 전화하고 스토킹하여 누굴 제대로 믿을 수가 없어 이전 친구들과 연을 끊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다른 지역에 오고 회사에서 친해진 언니는 저의 이런 속사정을 알고 많이 위로해주며 제가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그리고 언니 아버지가 교회 목사님인 것을 알게 되었고 저도 그 교회를 다니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함께 친해진 회사 동생도 같이 교회에 갔습니다. 가족끼리만 예배를 드리는 작은 교회였고, 욕심이 없고 검소하신 목사님으로 교회를 고칠 돈조차 없어 목사님 집에서 임시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한 제게 언니와 동생은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친모는 이런 언니와 목사님을 사이비로 몰아 저를 데려가려고 목사님 집과 언니 집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타지에서 제가 사회생활도 할 수 없게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어떤 날은 제 집에 모르는 남자들과 찾아와서 억지로 끌려갈 수 있는 극도의 공포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하여 경찰관과 같이 1층으로 내려왔으나, 친모는 아무 흔적도 없이 숨었습니다. 친모는 이 일을 사이비 잡는 목사님과 함께 왔다고 했지만, 제가 봤던 그 남자들은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진짜 신실하신 목사님은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정말 당당하고 떳떳하다면 왜 경찰 앞에 숨었을까요? 또 저를 구출한다면서 왜 저 혼자만 살고 있는 원룸으로 왔을까요?



 


 


친모가 찾아왔다는 집주인 아저씨의 경고 연락들입니다. 아저씨는 1층 공동현관 CCVT를 통해 친모의 방문 사실을 제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친모가 올 때마다 저는 지인의 집으로 피신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친모는 타인인 목사님 집과 언니 집을 알 수도 없는데 어떻게 알고 왔을까요?

친모는 남자 둘만 사는 집에 밤 10시 이후에 2회 이상 찾아와 목사님께 “언제, 어디서 딸을 만나게 하라”는 각서를 쓰라고 종이와 볼펜을 내밀었습니다. 원치 않는 만남을 요구하며 지속해서 찾아오자 목사님은 결국 친모를 경찰에 신고하셨습니다. 목사님을 스토킹하던 친모는 1인 시위가 스토킹 행위가 아니라는 법을 악용하여 목사님 댁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인 시위를 하던 친모는 어느 날 10명이 넘는 사람들을 동원하여 시위하며 “○○○ 목사 나와라.”라며 욕설과 소란을 피웠고, 목사님이 나오지 않자 친모를 포함한 5명이 목사님 집을 두들기면서 “시X놈아 나오라”라고 욕과 폭언을 하였습니다. 그날 친모와 시위 패거리 때문에 약 10명의 경찰관이 출동하였습니다. 목사님은 70대 중반 이상의 할아버지로 그날 집에서 혼자 두려움에 떨고 계셨습니다.

 

언니 집은 또 어떻게 알았는지 정확한 동 호수를 누르고, 아이들만 있는 집에 저도 모르는 지인을 대동해 찾아와 아이들이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의지하는 사람들을 사이비로 몰아 제가 어떻게든 혼자가 되게 하려고 여론 몰이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다른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더 이상 목사님과 저를 도와준 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없어서 교회를 나와 다른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친모는 제가 그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제가 언니 집에 있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저를 억지로 데려가려고 하루에 목사님 집과 언니 집을 오가며 2군데서 시위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출근하던 길에 언니 아파트 단지 앞에서 시위하고 있는 친모를 우연히 보았습니다. 저는 더 이상 목사님과, 언니와, 해당 아파트 입주민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용기를 내 친모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런데 친모는 애타게 찾는다던 딸이 왔는데도 피켓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며 휴대폰으로 저를 촬영해 증거를 수집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본 저는 너무나 울컥하였고, 친모에게 대화를 시도했으나 묵묵부답이었습니다.


저: “그토록 찾아 헤매던 딸이 찾아왔는데 왜 나를 모르는 척해?”

친모: (대답 없이 핸드폰으로 촬영 중)

저: “왜 나를 모르는 척하냐고?”

친모: (대답 없이 핸드폰으로 촬영 중)

 

-경찰관 등장-

 

경찰관: “여기 따님 맞아요?

저: “네 제가 딸 본인이에요”

경찰관: (친모에게) “딸 찾으신다면서요. 딸이랑 얘기해보세요”
친모: “딸과는 할 말이 없다, 목사가 와야 한다. 목사가 해결 해야한다”
저: “아니 그게 무슨 소리야? 내가 여기 있잖아”

친모: (경찰관을 향해 요구함) “딸이 시위에 방해된다. 딸을 보내라”


이것만 봐도 친모의 목적은 딸을 찾고자 하는 마음이 아닙니다. 정말 제가 걱정됐다면 저에게 따뜻한 한마디라도 해주지 않았을까요?


(저를 모르는 척하며 휴대폰으로  촬영만 하고 있는 친모의 모습입니다)



 

 

최근에는 친모가 언니의 어린아이까지 위협했습니다. 언니 집 앞에서 시위하던 친모는 시위 현장에서 일부러 멀리 떨어져서 학원 차를 기다리고 있던 언니의 어린 아들에게 다가가 모자를 푹 눌러쓰고 눈을 부라리며 귓속말했습니다.


친모: “너 (지인언니) 아들이야?”

아이: (두려워서 얼어붙음)

친모: “(제이름) 알아? (친한동생이름) 알아?”

아이: “몰라요….”

친모: “(제이름) 어디있는지 알아?”

친모: “엄마에게 (제이름)를 집으로 돌려보내라고 전해”


도대체 언니 아들 얼굴은 어떻게 알았을까요? 심지어 아이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직장 동료 동생의 이름은 또 어떻게 알았을까요? 아이가 엄마에게 너무 무섭다고 했습니다. 아이는 친모의 위협에 얼어붙어 학원에서도 계속 떨었습니다. 아이에게 매우 미안하고 죄스럽습니다. 


그리고 지인 집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말하는 시위 내용은 

“여기 사이비 목사 딸이 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아들 한 명, ○○○중학교 아들 한 명. 두 명의 아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이들을 조심 시키십시오.” 도대체 언니에게 어린 두 아들이 있는 것과 아이들의 학교는 어떻게 알고 있는 걸까요? 사이비도 아닌 교회를 사이비로 만들고, 어른들과 상관없이 보호 받아야 하는 아이들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이들은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었고,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어른들의 일에 아무 상관없고 죄 없는 아이들이 희생을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아이들에게 죄를 어떻게 갚아야 할까요? 엄마를 잘못 둔 덕에 저를 도와주었던 사람들이 너무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친모는 정말 정도를 넘어섰습니다. 어린아이에게까지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정말 제가 죽어야 끝이 나나 생각이 듭니다. 저는 살고 싶습니다. 친모와 완전히 연을 끊고 마음 편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렇듯 친모는 제 주변 사람들을 매우 심하게 괴롭히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저를 주변 사람들로부터 고립시켜 본인이 저를 끌고 가기 편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진짜 저라는 존재가 본인에게 소중했다면, 시위하면서 만났을 때 어떻게든 저와 대화했을 겁니다. 그러나 친모는 분명 “딸과 할 말이 없다, 딸이 시위에 방해된다”라고 했습니다. 그뿐 만이 아닙니다. 친모는 1인 시위를 하던 시기에 경찰서에서 우연히 저와 마주쳤을 때도 저를 모르는 척했습니다. 이게 딸을 찾는다는 엄마의 태도가 맞는 걸까요.

 

친모는 1인 시위를 하면서 피켓에 <지금 제 딸은 치료와 돌봄이 시급합니다> 라는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멀쩡히 직장생활을 하며 잘살고 있는 제가 치료라니요? 정신 병원에 강제 입원하기 위해선 직계 가족 2명의 동의와 의사 2명의 확인서만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친모는 저를 사이비라고 경찰, 의사, 방송국 피디에게 말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이제는 정신 병원에 입원시켜 합법적으로 구출해야 한다고 유튜브에서 언론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정신에 이상이 없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가 정신에 이상이 없다는 의사의 소견


친모는 궁금한 이야기 Y 피디님에게 제가 사이비에 빠졌다며 제보했습니다. 그리고 피디님은 제게 <스토킹으로 엄마를 고소한 딸>에 관한 내용으로 방송한다고 저와의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방송은 오로지 친모에게 유리하도록 악의적으로 편집되어 방영되었습니다. 제가 피디님에게 준 자료는 방송에서 누락 되었으며, 피디님은 제게 사실관계 여부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제가 피디님께 알려준 적 없는 저의 전 남자친구와 전 직장 사람들을 어떻게 알고 취재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방송에 나왔던 전 직장은 이미 오래전에 사라진 회사입니다. 그런데도 그 회사에 다녔던 직장 동료는 또 어찌 알았는지 심히 의문스럽습니다. 친모는 궁금한 이야기 Y 방송을 자신의 시위 피켓에 추가하여 저를 사이비에 빠진 딸로 욕 먹이는 데 활용하였습니다. 제게 받아간 돈과 본인이 저 몰래 받은 대출을 갚고, 제 명의의 생명 보험을 해지해야 만나겠다는 저의 말을 무시하고 어떻게든 저를 정신병원에 넣어 모든 일들이 없던 것처럼 덮으려고 합니다.


 (궁금한 이야기Y 유튜브 영상에서 정신병자 여론 몰이를 하고 있는 모습)


 


 

 (궁금한 이야기Y 방송 이후 피디님과의 문자입니다. 제가 이 네이트 판에 올린 증거를 모두 피디님에게 제출하였으나 방송에 나오지 않고 악의적으로 편집 당했습니다.)


저는 목사님과 언니에게 돈을 뜯긴 적이 없으며, 오히려 저에게 도움을 주고 맛있는 음식을 사주신 분들입니다. 제게는 사이비가 친모입니다. 보험 해지 안 해주고, 제 이름으로 몰래 대출받고, 갚아준다며 거짓말하고, 아동학대에, 불륜에, 모르는 남자와 찾아오고, 어떻게 알았는지 목사님 집과 언니 집을 찾아오고, 저는 친모에게 너무 실망하였고 이제는 너무 두려워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를 세뇌시키고 제 돈을 뜯은 사람이 친모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연을 끊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친모는 가족이 정신 병원에 입원시킬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증거 첨부 후 수정 2024년 6월14일 기준)


1.친모에게 이체한 1,600만원 내역

 

 

 

 

 

 




 

2. 친모 과거 시위 해당 기사

친모는 2009년쯤 제가 다녔던 초등학교 앞에서 친부와 시위를 하였고, 학생 단체 등교거부, 학교 뒤편 농막치고 버티기, 아파트에서 촛불시위 등을 선동하였습니다. 당시 제 친부(한○갑)가 학부모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앞에 나서서 활동하였고, 친모는 옆에서 조력자로 함께 움직였습니다. 두 사람은 초등학교 시위 후 합의금을 받았던 정황이 있습니다. 친모와 친부는 시위 전문가 입니다. 


1. 송전탑 설치 반대 등교거부 3일째 < 사회 < 뉴스 < 기사본문 - 인천투데이 -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1


2."십정동 주민대표 합의서 송전탑 이설공사 부추겨" - 인천일보 (incheonilbo.com)


3.건강.환경파괴 주범, 십정동 송전탑 지중화 촉구 < 사회 < 기사본문 - 인천뉴스 - https://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11


4.대못 뽑은 부평구, 십정 송전선로 문제 해결 < 정치 < 뉴스 < 기사본문 - 인천투데이 -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7622



두 사람이 시위 후 합의금 받았던 합의서 (건강.환경파괴 주범, 십정동 송전탑 지중화 촉구 기사 중 일부)

 



댓글 1

ㅠㅠ오래 전

현행 법으론 본인이 거절 하면 입원 안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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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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