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든 여자든 착한여자친구 착한남자친구 만나야한다

ㅇㅇ2024.03.12
조회5,409
남자든 여자든 착한 여자친구 착한 남자친구 만나야한다. 그게 연애에 있어서도 마찬가지고 결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정말 못된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를 만나서 마음고생 심했던 연애를 경험했던 대부분이 바라는 그런 이상적인 연애이다.

성격적으로 정말 착한 여자친구나 착한 남자친구를 둔 경우가 있다. 성격 자체가 좀 착하다는 것에 대한 기준은 모호하지만 그래도 정의해보자면, 착하고 바른 심성을 갖춘것을 얘기한다. 예를 들자면 누군가를 해코지를 한다거나 공격하지 않는 성격, 자주 화를 내기보다는 어느정도 참을성도 있고, 드세보이지 않는 성격. 이런것들이 그래도 조금은 착한 성격에 조금은 가깝다고 얘기할 수 있다. 말그대로 착한 심성과 착한 인성을 갖춘 것으로써 본인은 모르지만 한 두명이 아닌 대다수의 사람들이 착한 성격이라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 착하다는 기준에 더욱 더 신빙성을 부여한다. 이런 착한 남자친구 또는 착한 여자친구를 두는 것. 한 편으로는 이런 걱정을 할 수가 있다.

세상이 얼마나 흉흉하고 각박한데.. 넌 너무 착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당하고만 살 것 같아서..
착한건 좋지만 그런게 흠이자면 흠이야.

착한 성격을 겸비하고 있는 것이 다른 의미로써 혼동할 수 있지만 잘 참는 성격이어서, 잘 화내지 않는 성격이어서.. 이런 것들은 착한 것이 아니라 바보스럽고 미련하다는 것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세상을 미련하고 바보처럼 착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연애를 하고 있는 상대방이 느끼기에, 내 행동이나 마음가짐들이 '이 사람 참 착하다'라고 느껴야 하는 것이 착한것이다. 어쩌면 서로의 사랑의 감정을 기반으로 하여 서로의 배려나 이해관계의 폭이 넓은 것도 착한 성격이라는 것에 좋은 예이다. 어디까지나 밖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대하고 있는지는 모를 수는 있어도 분명 지금 현재의 이성친구나 아내, 남편, 가족 등 내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만큼은 착해야 한다는 것은 모든 이들이 추구하는 적절한 성격이다.

따라서 연애에 있어서도 남자든 여자든 착한 여자친구 착한 남자친구를 만나야한다. 이는 서로의 돈독한 마음적인 깊이일 수 있으며 배려하는 마음이기도 하고 또는 서로간의 이해의 폭이 될 수도 있다.

상대방이 느끼기엔 이 사람 충분히 착한 사람이구나~ 라고 느껴질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사람이 이상적인 연애상대, 결혼 상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왜냐하면.. 과거에 나쁜 남자친구, 나쁜 여자친구를 만나 너무 아프고 힘들었기 때문이다.
사람은 끊임없이 자신이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연애관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과거에 난 그 사람을 만나면서 힘든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다음번에는 내가 마음적으로 편한 연애를 해야겠어.
앞으로 다시는 이런 사람은 절대로 만나지 않을꺼야.
아무래도 이 사람은 나와 잘 맞을 것 같애.

이렇게 끊임없이 연애관 또한 본인의 경험으로부터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는데.. 결국엔 대부분이 원하는 연애, 결혼에 있어서 공통적인 이상향은 정말 나에게 있어서 만큼은 착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닐까?

나쁜남자, 나쁜여자만에 대한 매력을 더 느끼는 편이어서 앞으로도 나쁜남자나 나쁜여자를 만날 것 같다는 것도 결국엔 자기 자신에게 만큼은 착하다는 느낌을 고스란히 느끼고 있는 것 때문은 아닐까?
(하지만 진짜 나쁜 사람을 만나면 절대로 나쁘면 안된다. ex) 빈번히 폭력의 조짐이 보이는 사람, 누군가에게 쉽사리해를 끼치는 사람 등.....)

남자든 여자든 착한 여자친구 착한 남자친구를 만나야한다.
이는 나에게 만큼은 이 사람은 충분히 착한 사람이다라는 느낌을 받고싶은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바램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