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조언을 빕니다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만 3살 된 아이 시모가 등하원 도와주신지 7개월쯤 됐어요 항상 고맙게 생각해요. 제가 가끔 야간근무도 있고 거리도 멀어서 시모는 저희집에서 이틀 주무시고 이틀 본인집 이렇게 반복합니다. 1시간 거리를 이틀마다 왔다갔다 많이 드리고 싶지만 노고에 비해서 저도 많이 버는 편 아니라 한달 60씩 드립니다. 등하원시터 고용시 55만~ 사건의 발달은 오늘 야간근무라 제가 등원준비 하면서 아이 머리 매주는데 시모가 그러시더군요. ** 피부가 많이 까맣다고… 그래서 제가 하얀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까맣지는 않다고 하니 시모 아니야 철색이야 얘는 피부가… 그래서 제가 그럼 여태 봤던 아기들 중에서 우리**가 제일 까맣냐고 하니깐 시모 왈 ~응 제일 까매… 여태 본 애들중에서 제일 까매~ 흑인빼고 … 제가 내 눈엔 까맣지꙼̈ 않다고 … 시모 까만거 까맣다지 그럼 하얗다고 해야되니~ 넌 왜 별것 가지고 따지니? 나: 기분 나쁘니깐 그만 얘기하시죠 시모: 왜 따박따박 말 대꾸하니… 이렇게 다툼이 일어났는데 금방 태어났을때 얘기까지 꺼내더군요. 저보구 니̌̈ 새끼 머가 안 좋다면 항상 수긍 안 한다고
그래서 어머니 그런 얘기 하셨을때 애기아빠도 기분 나빠서 언성 높이면서 화내지 않았냐고 하니 그건 지 아들이래 괜찮대요. 넌 내 딸 아니라 대꾸하면 안된대요. 저보구 머리 꼭대기 올라와서 똥 싸려 한다면서 펄쩍 뛰면서 삿대질 하면서 입에̆̎ 침 튀기면서 20분 고래고래 소리 지르다 애 인젠 안 봐준다면서 가버렸어요.애가 놀란다고 소리 지르지 말라고 해도 안 듣더라구요. 제가 꼴보기 싫어서 더 이상 애 안 봐준대요. 본인이 아들 결혼 다 시켜줬는데 뭘 못한거 있냐면서 막말 작렬하더라구요. 말이 길어졌는데 결혼 시 남편은 통장에 빵원이였고 가진 재산도 빵이였어요. 집 ,차 다 제가 해왔고 작년에 암투병으로 돌아가신 엄마 집도 상속 받아서 지금 저희 엄마집 거주중이네요. 시어머니 2000만 도와주셨죠. 가전제품 사고 등등 ~ 지난달은 누구 사위는 오메가 시계 받았는데 남편은 저한테 받은거 없다면서 불만이라고 했다네요. 제가̊̈ 들고 온 집 차는 재산 아닌가̊̈ 보죠~ 차는̐̈ 신랑이 출퇴근용으로 사용합니다. 만삭까지꙼̈ 출근하고 육아에 엄마 변간호에 악착같이 살았네요. 오늘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고
심장이 벌렁벌렁 해서 멘탈이 탈탈 다 털렸네요. 시모는 절대로 제 이름 부르지 않아요. 호칭이 야입니다 저도 엄마 아빠 보고싶어요 아빠도 몇년전 돌아가시고 엄마도 작년 돌아가시고 … 아직도 가슴이 찢어지도록 슬픈데 … 저희 부모님 안̆̈ 계셔서 절 막 대하는걸까요?
아이는 할머니 엄청 좋아합니다. 안 그래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다 안 계시는데 친정 할머니까지 없게 만드는것 같애서 마음이 아픕니다. 아이는 잘해줍니다. 다만 등원룩 준비하면 제가 준비한대로 절대 안 입힙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입학식날 때 꼬질꼬질한거 입혀서 보냈더라구요.
1. 시모랑 연 끊고 등하원 시터 찾기
2. 할머니는 애한테는 진심이니 사과하고 애 제발 봐달라고 부탁하기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치원 입학식 옷~ 새 옷 준비했는데 그건 끝내 안 입혔더라구요 ㅎㅎ 애라서 괜찮대요 어차피 다 씻은거라̆̈ 깨끗하대요 햐
시모랑 갈등
여러분들의 조언을 빕니다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만 3살 된 아이 시모가 등하원 도와주신지 7개월쯤 됐어요 항상 고맙게 생각해요. 제가 가끔 야간근무도 있고 거리도 멀어서 시모는 저희집에서 이틀 주무시고 이틀 본인집 이렇게 반복합니다. 1시간 거리를 이틀마다 왔다갔다 많이 드리고 싶지만 노고에 비해서 저도 많이 버는 편 아니라 한달 60씩 드립니다. 등하원시터 고용시 55만~ 사건의 발달은 오늘 야간근무라 제가 등원준비 하면서 아이 머리 매주는데 시모가 그러시더군요. ** 피부가 많이 까맣다고… 그래서 제가 하얀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까맣지는 않다고 하니 시모 아니야 철색이야 얘는 피부가… 그래서 제가 그럼 여태 봤던 아기들 중에서 우리**가 제일 까맣냐고 하니깐 시모 왈 ~응 제일 까매… 여태 본 애들중에서 제일 까매~ 흑인빼고 … 제가 내 눈엔 까맣지꙼̈ 않다고 … 시모 까만거 까맣다지 그럼 하얗다고 해야되니~ 넌 왜 별것 가지고 따지니? 나: 기분 나쁘니깐 그만 얘기하시죠 시모: 왜 따박따박 말 대꾸하니… 이렇게 다툼이 일어났는데 금방 태어났을때 얘기까지 꺼내더군요. 저보구 니̌̈ 새끼 머가 안 좋다면 항상 수긍 안 한다고
그래서 어머니 그런 얘기 하셨을때 애기아빠도 기분 나빠서 언성 높이면서 화내지 않았냐고 하니 그건 지 아들이래 괜찮대요. 넌 내 딸 아니라 대꾸하면 안된대요. 저보구 머리 꼭대기 올라와서 똥 싸려 한다면서 펄쩍 뛰면서 삿대질 하면서 입에̆̎ 침 튀기면서 20분 고래고래 소리 지르다 애 인젠 안 봐준다면서 가버렸어요.애가 놀란다고 소리 지르지 말라고 해도 안 듣더라구요. 제가 꼴보기 싫어서 더 이상 애 안 봐준대요. 본인이 아들 결혼 다 시켜줬는데 뭘 못한거 있냐면서 막말 작렬하더라구요. 말이 길어졌는데 결혼 시 남편은 통장에 빵원이였고 가진 재산도 빵이였어요. 집 ,차 다 제가 해왔고 작년에 암투병으로 돌아가신 엄마 집도 상속 받아서 지금 저희 엄마집 거주중이네요. 시어머니 2000만 도와주셨죠. 가전제품 사고 등등 ~ 지난달은 누구 사위는 오메가 시계 받았는데 남편은 저한테 받은거 없다면서 불만이라고 했다네요. 제가̊̈ 들고 온 집 차는 재산 아닌가̊̈ 보죠~ 차는̐̈ 신랑이 출퇴근용으로 사용합니다. 만삭까지꙼̈ 출근하고 육아에 엄마 변간호에 악착같이 살았네요. 오늘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고
심장이 벌렁벌렁 해서 멘탈이 탈탈 다 털렸네요. 시모는 절대로 제 이름 부르지 않아요. 호칭이 야입니다 저도 엄마 아빠 보고싶어요 아빠도 몇년전 돌아가시고 엄마도 작년 돌아가시고 … 아직도 가슴이 찢어지도록 슬픈데 … 저희 부모님 안̆̈ 계셔서 절 막 대하는걸까요?
아이는 할머니 엄청 좋아합니다. 안 그래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다 안 계시는데 친정 할머니까지 없게 만드는것 같애서 마음이 아픕니다. 아이는 잘해줍니다. 다만 등원룩 준비하면 제가 준비한대로 절대 안 입힙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입학식날 때 꼬질꼬질한거 입혀서 보냈더라구요.
1. 시모랑 연 끊고 등하원 시터 찾기
2. 할머니는 애한테는 진심이니 사과하고 애 제발 봐달라고 부탁하기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치원 입학식 옷~ 새 옷 준비했는데 그건 끝내 안 입혔더라구요 ㅎㅎ 애라서 괜찮대요 어차피 다 씻은거라̆̈ 깨끗하대요 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