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이 '걸어다니는 상처'라고 표현한 일본 배우

ㅇㅇ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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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야노 고

((본명은 카와이 고))




<분노> gv에서 봉준호 감독님이 

걸어다니는 상처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고 표현했다는데 

너무 잘 어울려서 안 잊혀짐









 


영화 '분노'







드라마 '최고의 이혼'







 

 


영화 '크로우즈 제로'








드라마 '사채꾼 우시지마'


등등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분노>, <최고의 이혼>으로 유명한 배우
다작하는 배우고 거의 데뷔 10년만에 빛 본 배우라서 작품 수도 굉장히 많음
선악이 공존하는 얼굴이라 선역도 악역도 잘어울림
 특유의 분위기가 매력적.






















 


실제로는 파워 인싸에 성격 좋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