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에 보를 설치하면 모래가 뻘이 되는 이유.jpg

GravityNgc2024.03.13
조회111

 

보통 보가 설치된 강에서 농도가 높은 물이 아래로 내려가고,


농도가 낮은 물이 위로 올라오면서, 강 밑에 퇴적물이 쌓이게 되는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면 물이 증발해서, 수량이 감소하면서 


상대적으로 오염물질 농도가 높아지면서 수질이 악화되고,


깨끗한 윗물만 흐르면서 강 밑바닥에는 갯벌이 형성되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게 되면 지류의 물이 이중보의 3중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강 본류로 유입되고,


강 본류의 물을 사용할때는 깨끗한 윗물이 아니라 강 밑바닥에 설치된 여과스톤을 통해,


모래 여과를 거치게 하면서 퇴적물이 생물학적 물리적 분해를 이루게 되면서 수질이 좋아지는거지.


강 최저층에는 미생물 집단이 있는데, 충분한 산소를 공급한다면, 영양물질을 흡수하고, 오염물질을 분해하는거지.


그리고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들이 많아지면, 물을 모래 여과하면서, 깨끗한 물이 위로 부력에 의해서 올라가고,


농도가 높은 물이 내려오면서, 윗물의 수질이 좋아지는거야. 생물학적인 처리는 강 밑바닥에서 일어나는거지.


그래서 수심이 깊어지면 산소 공급이 어려워져서, 자정작용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거야.


하지만 여과스톤을 설치하기만 하면 필요하다면 직접 산소를 공급할수있어.


지천지류 정비할때, 준설하면서, 밭 높이고, 비료 사용량 제한하고, 이중보의 침전지의 물을 농업용수로 활용하면서,


물이 논 밭의 식물에 흡수되고, 모래 여과를 거친 깨끗한 물이 지류로 유입되고 2중 여과를 거쳐,


이중보 침전지로 유입되는거야. 영양염류를 재 활용하는거지.


이렇게 영양염류가 포함된 물의 자연 순환 시스템을 만들어지는데, 


물이 부족한경우, 상류 댐에서 지류로 물을 방류하거나, 하류에서 물을 끌어다 쓰면 되겠지.


수질은 수량 대비 얼마만큼의 오염물질이 함유되었냐인데,


보가 설치된 환경은 오염물질을 분해하기 어려운데,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산소를 공급해,


오염 물질을 잘 분해하는 환경을 만들고, 지천 지류를 정비하면서,


준설하고 밭을 높이면서, 이중보를 설치하면서, 영양염류의 유실을 최소화 하고, 


영양염류 순환 시스템을 만들면서, 강 본류로 유입되는 오염물질과 영양염류 유입을 막는게 핵심이겠지.


가뭄철에만 여과스톤을 통해 전기를 소비하면 돼.


점점 오염물질이 생물학적인 처리와 물리적 처리하에 분해되고 배출되면서, 


뻘이 모래로 변해가고, 수심 20M임에도 밑바닥이 보이는 깨끗한 강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