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놈 목소리 실제범인

짜쌰ㅡ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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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로 죽여버렸다는 사실은 아이가 범인을 잘 알고 있다는 애기이다.
범인이 여럿이란 추정은 잘못 되었다.야, 니가 범인이라도 '우리' '저희'라는 실수 표현을 하겠는가?
그리고 장소를 그만큼 빨리 옮겨 다닌다는 애기는 당시엔 드물게 운전을 하고 개인 소유 차가 있다는 애기다.(물론 렌트 카일수도 있다.)또한 90년이라해도 5천만원이면 그리 큰 액수는 아니다.유아 유괴 살인은 20년 이상 극형인데, 그기에 여럿 달라붙어 목숨 줄을 걸 이가 누가 있겠는가?
영어 발음이 정확하다는 건 대졸, 그것도 하류대 출신은 영어를 잘하지 못하니 발음이 엉망, 영문학이나 명문대 출신이다.또한 저 만큼 치밀함으로 보아 두뇌는 아주 명색하며 수학적인 머리로 이과임에 틀림없다.
일단 범인은 5천만원이 필요했다.(처음에 7천은 부풀린 금액이고, 5천은 절실한 금액이다, 추가로 준 돈은 부모가 멍청하게 보여 좀 더 뜯어낸 것 뿐)범인의 성격으로 보아 도박등으로 날릴 위인은 절대 아니며, 적은 돈은 아니지만 그리 큰 돈도 아닌 5천만이 절실히 필요한 이유는 뭘까?당시, 명문대 출신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으면 1~2년이면 모을 돈인데...
당시엔 포플리즘 시대인지라 대부업도 크게 유행했었다.너나할것 없이 주식에 투자했고
아이 유괴 살인이라면 자기 전부를 걸었을것이다.이처럼 절박한 이유는 뭘까?
단순 원한이라면 그토록 돈을 받아내기 위한 집착은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범인은 피해자를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그것은 단순 조사가 아닌 철두철미한 면식범이란 애기다.아이를 하루만에 죽였다는 애기, 또한 면식범이란 사실을 뒷받침한다.
이 토대로 본다면,주위에 어떤 이유로 돈 5천만원이 절실했고, 피해자를 어느 정도 알고 있을 사람.그리고 범인은 확실한 30대 초반이다.
1.아이 학교 학부형(친구 아빠)2.아이 학원 학부형및 교사.3.아이가 잘 가는 가게-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수다 떤 가게4.남편 직장 동료.5. 엄마 친구 남편이나 동생.6.교회
1~5는 소수이기에 목소리 대조로 충분히 조사했으리라 본다.이것도 아니면 경찰 셔터 내려야 한다.
문제는 교회이다.그 수가 수백이다.하지만 해당 조건으로 간추린다면 2~30명에 불가하다.또한 사건 한 달 이내, 교회에 나오지 않은 이로 간추린다면?
분명 1~6안에[ 범인은 있다.몽타쥬보다 범인은 좀 더 잘 생겼을 것이다.범인은 조용하고 치밀한 성격이다.고학력에 잔잔한 미소를 띄우고 산다.아이랑은 어느정도 면식이 있다30대 초반이며, 굳이 넓히자면 20대 후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