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할때 기숙학원에서 친해진 친구랑 가끔 연락하는데집으로 놀러오라고 해서 오랜만에 만났는데잠실에 고급빌라 57평짜리에서 혼자 자이언트푸들 키우는데일나가면 강아지 봐주시는분 따로있고 청소해주시는분 따로있고금수저인건 알았지만 진짜 부럽게 사네요더 좋은대학 가고 더 좋은데 취업하면 뭐하나사는세계가 다른걸ㅠ그집 개가 되고싶었네요다음주 카드값 나가는날인데 현타 온다ㅠ 1412
다음생엔 부잣집 개로 태어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