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중2시절.. 이때 감성이 너무그립다. 이 당시의 노래,학교,저녁에 학원마치고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노래방가고 걸어서 집으로가던 그 코로나 없던 감성적인 시절이 너무 그립다. 특히 발라드노래가 진짜 이 시절에 이별노래가 많았어서 들을때마다 너무 슬프다... 나만 그리운줄 알았는데 유튜브에 2019년 노래모음집 보면 다들 지난지 고작 몇년안된시절이긴 하지만 그리워하더라.. 진짜 2030년쯤되어서 추억의 2019년 노래 모음집나오면 울지도.. 진짜 중2, 한창 감성 탈 시기에 2019년을 보낼수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2019년 감성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