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근거는 없다지만 수사하는데 지장이 있어보이는데요..
민원인에 대해 망상을 하는데
민원인이 자연미인이면 성매매를 할지도 모른다면서 뒤를 밟거나.. 그냥 개인 호기심 수사 같은데
자기가 업무 실수해서 민원 들어왔던 민원인한테 보복감이 드는건지
그 사람이 범죄의 혐의가 있는 것 같다고 SNS를 뒤지거나.. 자기가 잘못해서 정정요구 받은거고 민원인 잘못은 없습니다.
아니면 표정 어두운 사람만 보고 저 사람은 사이코패스 같다던지, 웃는 사람 보고 저 사람은 소시오패스 같다던지 반 무당처럼 마음대로 정신과 진단 갖다붙입니다. 피해의식이랑 피해망상도 있는 것 같고요.
조현병이 있어도 경찰 해도 괜찮을까요?
조심스럽게 병원 방문을 권유하기엔
인정 안 하고 불같이 화낼까봐 그리고 난감해질까봐
말을 못 하겠네요
팀장님은 수사하다보면 스트레스가 심하고 직업이 이렇다보니 의심의 정도가 심해져서 가끔씩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의심하다 잘 찾으면 잘 된거 아니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동료 상태가 위태해보여 피고인 피의자 뒤 캔다고 불법 저지를까 걱정되네요
가끔 이명이 들린다는데 사람이 하지도 않은 말을 들었다고 우깁니다. 생사람 잡는데 미치겠어요. 이것도 환청일 수 있겠죠
조현병 있는 사람도 경찰 해도 되나요?
법적 근거는 없다지만 수사하는데 지장이 있어보이는데요..
민원인에 대해 망상을 하는데
민원인이 자연미인이면 성매매를 할지도 모른다면서 뒤를 밟거나.. 그냥 개인 호기심 수사 같은데
자기가 업무 실수해서 민원 들어왔던 민원인한테 보복감이 드는건지
그 사람이 범죄의 혐의가 있는 것 같다고 SNS를 뒤지거나.. 자기가 잘못해서 정정요구 받은거고 민원인 잘못은 없습니다.
아니면 표정 어두운 사람만 보고 저 사람은 사이코패스 같다던지, 웃는 사람 보고 저 사람은 소시오패스 같다던지 반 무당처럼 마음대로 정신과 진단 갖다붙입니다. 피해의식이랑 피해망상도 있는 것 같고요.
조현병이 있어도 경찰 해도 괜찮을까요?
조심스럽게 병원 방문을 권유하기엔
인정 안 하고 불같이 화낼까봐 그리고 난감해질까봐
말을 못 하겠네요
팀장님은 수사하다보면 스트레스가 심하고 직업이 이렇다보니 의심의 정도가 심해져서 가끔씩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의심하다 잘 찾으면 잘 된거 아니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동료 상태가 위태해보여 피고인 피의자 뒤 캔다고 불법 저지를까 걱정되네요
가끔 이명이 들린다는데 사람이 하지도 않은 말을 들었다고 우깁니다. 생사람 잡는데 미치겠어요. 이것도 환청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