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진인데요

위탁2024.03.14
조회1,814

몇몇 전전전전 직장동료로부터
재수 없다
별 것도 없는게 똑똑한 척 한다
여성스러운 척 한다
그런 평가를 많이 받았는데요
이루 말할 수 없는 입에 담기 힘든 심한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때때로 죽고 싶기도 했고 아직도 그렇습니다.
사진 한 번 봐주세요.
여러분이 보시고
어떤 점이 그렇게 재수가 없는지
어떤 느낌인지 써주세요
저는 잘 모르겠어서요. 도대체 어디서 그렇게 느껴진단건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리고 문란하단 평가가 있었는데
저는 그게 굉장히 악의적인 헛소문이라고 생각하고
그럴만한 건덕지가 전혀 나올 일 없는 삶을 살고 있는데
제3자가 보기에도 사람이 분위기가 문란해보이는지도
솔직하게 적어주세요. 평소에 옷 입는 것도 여름에도 긴팔 긴바지 입고 다니네요. 밖에서 술 안 마시고 동성 친구들 아무도 음주를 못 합니다. 1~2년에 한 번 친구 만나구요. 집 직장 공원 카페 악기학원 도서관 가끔 공연장 이 정도가 동선 다인데 도대체 왜 그런 소리가 나왔을까요. 뭐 뒤로 그럴 것 같은 분위기가 나나요?

여기 달리는 댓글 법적 책임 지우지 않습니다. 정말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했는지 그 사람들 행동을 머리로라도 이해해보고 싶어서 이 글 올려봅니다.

그리고 저는 가만히 있었는데
못생겼다, 인기 없다 뭐 이런 소리를 듣기도 했습니다.
인기 있으려고 애쓴 적도 없고 마음만 먹으면 연애할 수 있는데
가만히 있던 퇴사자한테 그런 평가를 한 이전전 직장동료가 일반적인 범주의 사람이 맞고 제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그 사람들이 이상한건지도 좀 글 보고 느낌으로 추측해주세요.



ㅡㅡㅡㅡ글 추가



이 댓글을 보고 제가 추측했던 예감이 맞는 것 같아 추가글 남깁니다.
다소 길고 복잡하지만 천천히 읽으면 이해가 가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이 댓글이 나올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글을 작성한 겁니다.


제 얘기가 맞다고 확신하는
글만 봐도 어떻게 괴롭혔는지 보인다
https://m.pann.nate.com/talk/372237926

이 글 이후에 갑자기

뒤이어 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상기 캡쳐글은 야한 옷을 입고
나 못생겼다, 자존감이 낫다,
그런데 구조대원이 워터파크에서 나를 쳐다보더라
하는 글입니다.
글쓴이의 글의 의도(사진 의도 말고)는 독자로 하여금
[자기가 야하게 입어서 흘려놓고
남자들한테 몸매 좋아서 인기 많은 것처럼
과시하고 싶어하는 이상한 여자] 처럼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핑크색 사진 옷 글이
저 위 링크 제 이야기 글 바로 다음에 업로드 된 이유는
저 캡쳐글의 업로더가
단정하게 사는 사람을 향해 '흘리고 다닌다'고
인상을 주고 오해받게 유도하는 것이고
그것으로부터 저를 보호하기 위해서 사진을 아예 공개한겁니다.
저 핑크 옷 입으신 분과 저는 다른 사람이라구요.
그리고 상기 댓글을 남깁니다.


- 지금 저는 저 핑크색 옷 입으신 분의 초상권을 침해할 의도가 없으며
- 저 핑크색 옷 입으신 분의 몸매 비하를 할 의도도 없습니다.
- 다만 저 글쓴이는 본글의 대상을 저 사진 속의 여자로 오해받게 하려는 악의를 가지고 저 글을 작성했으며
- 저 사진 업로더는 자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저 사진 업로더가 저를 초상권 침해로 고소하셔도 됩니다.
(본인 사진이 맞으면 저에 대한 악의: 글 내용상 야하게 입어놓고 인기 많다고 착각하는 여자처럼 보이도록 한 것-를 확인할 수도 있으며)
(본인 사진이 아니면 업로더가 타인의 사진을 도용한 것이 조사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진 찍은 자세는 자기애가 있는데 글 내용은 자신을 못생겼다, 자존감이 낮다고 묘사하는 것에서 자기 사진이 아니라 타인 사진을 교활하게 도용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 제가 이러는 이유는 이 글에 달린 댓글 때문입니다. 저를 저 글 작성자로 몰아가며 이상하게 주작한다고 뒤집어씌우는 사람 때문입니다. 오해를 풀기 위해 잠시 이용했으니 원 사진의 주인은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신고하시면 합의하겠습니다. 게다가 글 내용과 사진 자세가 모순이 있어서 자기 사진으로 쓴 글이 아닌 것 같아서 남의 사진을 끌어다 쓴 저 글쓴이를 처벌시키고 싶기도 합니다.


다시 이 글에 남은 댓글을 읽어보세요.

저 핑크색 옷 사진도 제 사진이 아니고
저 글도 제가 쓴게 아닌데

제가 저 글을 지어냈다고 하며 몰아가지 않습니까

저는 이런 일이 벌어질 줄 알았습니다.

전전전전 직장동료가 7년째 이러고 있으니까요.




이것도 보시죠
대전병원 간호사가 이런 글을 쓰는데
https://m.pann.nate.com/talk/372240079
이건 제가 쓴 글이고 제가 법적 책임을 질겁니다.
하지만 저 사람은 자신이 조현병이라고 인정하거나
타인에게 악의를 가진 행동을 했음을 인정해야 할겁니다.

저 사람들은 이런 이상행동을 수년째 하고 있습니다.
몇 달 열심히 하다가, 몇 달 쉬다가, 그렇게 계속요.
제가 반응하면 더 심해집니다.
제가 쓰지 않은 글을 제가 썼다고 덮어씌우기도 하고
제 비하글을 쓰기도 하고
저인 척 하며 자학글을 쓰기도 합니다.

제발 좀.. 이상행동을 멈춰주십시오

정상이 아닙니다.


저 첫 링크 글을 보고 누군가 악의를 가지고
첫 번째 글에서 말하는 대상이
핑크색 옷 글을 작성했다고 오해받게 할 의도로
핑크색 옷 글을 작성했고,
저는 그걸 읽고 어떤 상황인지 눈치 채고
핑크색 옷 사진 글과 저는 관련 없다고 티내기 위해서
핑크색 옷 여성분과 딴판인 제 뒷모습 사진을 올리고
첫 링크와 같은 닉네임을 사용해서 글을 쓴겁니다.

이해가 가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