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랑은 저보다 6살 많고 결혼생활은 5년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서 주문을 하는데
적립하시겠냐고 여쭤보길래 가입이 되어있는지 모르겠다고했더니 조회해보라더군요
처음엔 신랑꺼로 해보고없길래 제꺼를 조회하니 나와서 적립하려는데 "이거봐라 있으면서 이것도 몰랐냐 아~진짜"
이렇게 큰 소리로 얘기하더라구요
괜히 직원앞에서 뭔가모를 수치심과 부끄러움이 느껴졌어요
제가 "워낙 자주안오니 몰랐고 목소리좀 낮춰라 그리고 남들앞에서 그런말투로 얘기하지마라"
했더니만 그냥 웃으며 아 가입되어있었네 하고 넘어가면될걸 뭐 그리 예민하게 받아들이냐며 저를 되려 예민보스에 피해의식 있는사람 취급하더라구요
한번씩 사람들 앞에서 저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자기는 저게 아무렇지않게 일부러 재밌으라고 오버하는거라는데 저는 정말 싫습니다 재밌지도않구요
그것에 대해 얘기를 해왔어요
하지만 매번 제가 예민하다는 얘기뿐이고 ,,
다른분들이 보기엔 어떤가요?
정말 제가 그냥 넘어가도될걸 예민하게 받아들여 기분나빠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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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린지 몰랐어요 ㅜ
저는 사실 저 문제로 제법 많이 다투고 심지어 아이유치원,어린이집에서도 그런적이 있는데 아직도 저러고 전혀 그것에 대해 사과 한번한적없으며 저는 매번 기분이 상하기에.... 한번 글을 올려보았어요
이게 가스라이팅인지 정말 제가 이상한건가 싶은 생각도 들어서 글을 올려보았는데 제법 많은 분들이 남편이 잘못된거라 말씀하주셔서 댓글 남편 보여주려합니다
감사합니다 ... 항상 행복하세요
남편의 불편한 말투
신랑은 저보다 6살 많고 결혼생활은 5년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서 주문을 하는데
적립하시겠냐고 여쭤보길래 가입이 되어있는지 모르겠다고했더니 조회해보라더군요
처음엔 신랑꺼로 해보고없길래 제꺼를 조회하니 나와서 적립하려는데 "이거봐라 있으면서 이것도 몰랐냐 아~진짜"
이렇게 큰 소리로 얘기하더라구요
괜히 직원앞에서 뭔가모를 수치심과 부끄러움이 느껴졌어요
제가 "워낙 자주안오니 몰랐고 목소리좀 낮춰라 그리고 남들앞에서 그런말투로 얘기하지마라"
했더니만 그냥 웃으며 아 가입되어있었네 하고 넘어가면될걸 뭐 그리 예민하게 받아들이냐며 저를 되려 예민보스에 피해의식 있는사람 취급하더라구요
한번씩 사람들 앞에서 저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자기는 저게 아무렇지않게 일부러 재밌으라고 오버하는거라는데 저는 정말 싫습니다 재밌지도않구요
그것에 대해 얘기를 해왔어요
하지만 매번 제가 예민하다는 얘기뿐이고 ,,
다른분들이 보기엔 어떤가요?
정말 제가 그냥 넘어가도될걸 예민하게 받아들여 기분나빠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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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린지 몰랐어요 ㅜ
저는 사실 저 문제로 제법 많이 다투고 심지어 아이유치원,어린이집에서도 그런적이 있는데 아직도 저러고 전혀 그것에 대해 사과 한번한적없으며 저는 매번 기분이 상하기에.... 한번 글을 올려보았어요
이게 가스라이팅인지 정말 제가 이상한건가 싶은 생각도 들어서 글을 올려보았는데 제법 많은 분들이 남편이 잘못된거라 말씀하주셔서 댓글 남편 보여주려합니다
감사합니다 ...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