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 소자가 에너지를 만드는 원리.jpg

GravityNgc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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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을 가지고 전기를 만들수있는 열전 소자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있지만,


눈에 띌 정도의 엄청난 성과는 내지 못하고있지.


전위차가 생기는 다른 두개의 전도성 물질을 두고, 


한 쪽을 가열하는거야.


원자의 운동 상태가 증가하게 되면서, 


전자가 이동하기 시작하고, 전류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 전위차가 큰 두개의 물질에서 온도 차이가 클수록, 전류의 흐름이 커지는거지.


이 방식으로 열 에너지로 전자를 순환시키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펠티어 소자의 경우, 전위차가 다른 전도성을 가진 두 물질에 전기를 주게 되면,


한 쪽은 뜨겁게 변하고, 한 쪽은 차가워지지.


그 이유는 전류가 흐르다가 전위차가 다른 물질로 전류가 이동할때, 


전류에 의한 원자에 작용하는 압력이 달라져서 생기는데,


전위차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이동할때 전류에 의해서 원자의 운동량이 증가해서 열을 발생시키고,


전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할때 전류에 의해서 원자의 운동량이 낮아져서 열을 흡수하는거야.


열전 소자로 전위가 높은 물질을 가열해서, 원자의 운동량을 변화시켜, 


전자를 이동시키고, 그 힘으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폭염의 뜨거운 대기를 압축기로 모아 열전 소자를 가동 하는거야. 


열전소자 냉각 부분이 같은 온도가 되면 더이상 전류는 흐르지 않겠지.


그럴때는 냉각 부분을 다른 열전소자로 흡수해서, 가동하는거야.


열이 전도되는 과정에서, 열이 원자의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과정에서 열 손실이 커지게 되고, 


결국 나아가 냉각이 필요 없는 열전소자가 만들어지게 되는거지.


차가워진 대기를 진공 박스로 분사해서, 액화 공기를 만들고, 


나중에 부력 발전기를 가동하는데 쓰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