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만났지만 그럭저럭 10년가까이 지낸 인연임
사고쳐서 장가갈때도 진심으로 축하해줬고 그이후로도
가깝게 지내고 싶어서 아기 옷선물도 해주고
친하게 지내던 셋이 만나면 저양반빼고 우리둘이
계산해주고 이랬었음ㅋㅋ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젤 나이많은 형이라는 사람이
얻어먹는걸 당연시여기더라
이때부터 좀 그랬는데 어느순간 보험영업하더라고
뭐 보험영업직 할수도있지 직업에 귀천이 어딨어
그런데 이양반이 이때부터 생전 연락안하다가
마감칠때만 아쉬운소리하려고 연락하더라
그래도 의리상 한번은 해주고 해달라는 유지기간
유지해주고 도와줬는데 ㅋㅋㅋ 그때 이후로도
평소 연락한번 안하다가 또 아쉬운소리할때만 연락ㅋㅋ
그거 거절하니 한동안 연락없더라고 ㅋ
그런데 또 얼마전에 카톡으로 5만원만 빌려달라더랔ㅋㅋㅋ
거절하고 이제 차단박았음
그양반이 이거 볼리는 없지만 아마 날 원망하고있을건데
왜 동생한테 가깝게 지내던 동생한테 손절당한건지
생각이라는걸 하길 바람
가깝게 지내던 형이랑 손절쳤다
사고쳐서 장가갈때도 진심으로 축하해줬고 그이후로도
가깝게 지내고 싶어서 아기 옷선물도 해주고
친하게 지내던 셋이 만나면 저양반빼고 우리둘이
계산해주고 이랬었음ㅋㅋ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젤 나이많은 형이라는 사람이
얻어먹는걸 당연시여기더라
이때부터 좀 그랬는데 어느순간 보험영업하더라고
뭐 보험영업직 할수도있지 직업에 귀천이 어딨어
그런데 이양반이 이때부터 생전 연락안하다가
마감칠때만 아쉬운소리하려고 연락하더라
그래도 의리상 한번은 해주고 해달라는 유지기간
유지해주고 도와줬는데 ㅋㅋㅋ 그때 이후로도
평소 연락한번 안하다가 또 아쉬운소리할때만 연락ㅋㅋ
그거 거절하니 한동안 연락없더라고 ㅋ
그런데 또 얼마전에 카톡으로 5만원만 빌려달라더랔ㅋㅋㅋ
거절하고 이제 차단박았음
그양반이 이거 볼리는 없지만 아마 날 원망하고있을건데
왜 동생한테 가깝게 지내던 동생한테 손절당한건지
생각이라는걸 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