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래 억울하세요? 못 잡아서 억울하시고 24시간 감시해야 하니까 힘드세요? 하기야 부산청 제 1주요사건인데 24시간을 그렇게 했다고 해야 명분도 생기지요.^^
그런데 문제가 뭐나면 니 잘못은 잘못이 아닌거야.^^ 니가 지은 죄는 상해치상이야. 내가 죽었다면 상해치사가 되겠지요?
그러면 그에 대한 합당한 처벌을 받으셔야죠.^^
애를 정신병에 또 다른 정신병을 추가시켜놓고 내가 잘했다고 큰 소리를 치는데 사람들이 도와줬는데 경찰관과 경찰 경무관 딸이 큰 죄를 지었다는 소문이 나니까 어떠세요?
시민들이 당연히 경찰관의 범죄는 용서가 되니까 저희가 도와 드릴께요? 라고 합니까? 그러면 앞으로 범죄자들 전부 다 풀어주세요.
조두순, 강호순, 유영철 지금 교도소에 있자나요. 내일 다 풀어줘요.^^
반대로 생각해볼까요?
내가 대통령 딸을 니처럼 정신병을 만들고 도망가면 너는 어떻게 할거야?
내가 윤희근 경찰청장 아들 딸을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도망갔다면 어떻게 할건데..
아마 윤희근 경찰청장은 자신의 딸이 정신병에 또 정신병이 추가까지 되었는데 딸은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고 있고 그 윤희근은 부산 시민들한테 손가락질을 당하는데 아주 집안 자체를 박살을 낼려고 한거죠???
억울하세요?^^ 그러면 내가 똑같이 한번만하게 해줘.^^ 그러면 내일부터 부산은 모든 사람이 행복과 안녕을 기원 할 수 있습니다.
왜요? 너무 높은 사람들이라서 안되겠네요?^^
그러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봐야지.^^
이제 그 인원이 많아지면 그 모든 인원이 전부 다 우철문 경찰청장 집에 찾아가서 내 병신 됐으니까 치료비 다 내라. 라고 하면 되겠네요.^^
우철문 경찰청장 집 앞에서 400명은 전부 다 시위하세요. 그거 우철문이 아들 딸 살릴려다가 너네 고스란히 당한거다.
억울하지도 않니?^^ 내 같으면 죽어버리겠다.
니가 느낀 그 기분이 내가 한 경찰서 불기소 이유서를 보고 느낀기분이다. 분명히 형사가 진짜 표정이 개같은 표정을 짓고 "윽~~~~~~~"소리를 내면서 죽을려고 하는데 수사 다 끝나니까 큰 소리를 치네? 그래놓고 그 형사를 미화하고 있네? 너네는 큰 범죄를 저질러서 못 잡는거다. 수사 중에 대형사고를 낸걸 알리고 싶지 않은거다.
싶게 생각해보자. 내가 대통령 딸 한테 그래서 정신병이 걸렸다고 하면 어떻게 할래? 아니면 윤희근 경찰청장을 그렇게 하게 해줘.
그러면 내일부터 부산은 행복과 평안이 가득합니다.
그거 너네 책임을 남 탓해서 그런거다.^^
억울하시면 우철문 얼굴에 침 뱉어도 된다. 부산경찰 이런 말해도 가만히 있다. 바지사장보다도 못한 존재다.
뭐가 그래 억울하세요?^^ 못 잡아서 억울해요?
뭐가 그래 억울하세요? 못 잡아서 억울하시고 24시간 감시해야 하니까 힘드세요? 하기야 부산청 제 1주요사건인데 24시간을 그렇게 했다고 해야 명분도 생기지요.^^
그런데 문제가 뭐나면 니 잘못은 잘못이 아닌거야.^^ 니가 지은 죄는 상해치상이야. 내가 죽었다면 상해치사가 되겠지요?
그러면 그에 대한 합당한 처벌을 받으셔야죠.^^
애를 정신병에 또 다른 정신병을 추가시켜놓고 내가 잘했다고 큰 소리를 치는데 사람들이 도와줬는데 경찰관과 경찰 경무관 딸이 큰 죄를 지었다는 소문이 나니까 어떠세요?
시민들이 당연히 경찰관의 범죄는 용서가 되니까 저희가 도와 드릴께요? 라고 합니까? 그러면 앞으로 범죄자들 전부 다 풀어주세요.
조두순, 강호순, 유영철 지금 교도소에 있자나요. 내일 다 풀어줘요.^^
반대로 생각해볼까요?
내가 대통령 딸을 니처럼 정신병을 만들고 도망가면 너는 어떻게 할거야?
내가 윤희근 경찰청장 아들 딸을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도망갔다면 어떻게 할건데..
아마 윤희근 경찰청장은 자신의 딸이 정신병에 또 정신병이 추가까지 되었는데 딸은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고 있고 그 윤희근은 부산 시민들한테 손가락질을 당하는데 아주 집안 자체를 박살을 낼려고 한거죠???
억울하세요?^^ 그러면 내가 똑같이 한번만하게 해줘.^^ 그러면 내일부터 부산은 모든 사람이 행복과 안녕을 기원 할 수 있습니다.
왜요? 너무 높은 사람들이라서 안되겠네요?^^
그러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봐야지.^^
이제 그 인원이 많아지면 그 모든 인원이 전부 다 우철문 경찰청장 집에 찾아가서 내 병신 됐으니까 치료비 다 내라. 라고 하면 되겠네요.^^
우철문 경찰청장 집 앞에서 400명은 전부 다 시위하세요. 그거 우철문이 아들 딸 살릴려다가 너네 고스란히 당한거다.
억울하지도 않니?^^ 내 같으면 죽어버리겠다.
니가 느낀 그 기분이 내가 한 경찰서 불기소 이유서를 보고 느낀기분이다. 분명히 형사가 진짜 표정이 개같은 표정을 짓고 "윽~~~~~~~"소리를 내면서 죽을려고 하는데 수사 다 끝나니까 큰 소리를 치네? 그래놓고 그 형사를 미화하고 있네? 너네는 큰 범죄를 저질러서 못 잡는거다. 수사 중에 대형사고를 낸걸 알리고 싶지 않은거다.
싶게 생각해보자. 내가 대통령 딸 한테 그래서 정신병이 걸렸다고 하면 어떻게 할래? 아니면 윤희근 경찰청장을 그렇게 하게 해줘.
그러면 내일부터 부산은 행복과 평안이 가득합니다.
그거 너네 책임을 남 탓해서 그런거다.^^
억울하시면 우철문 얼굴에 침 뱉어도 된다. 부산경찰 이런 말해도 가만히 있다. 바지사장보다도 못한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