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이런 상사 있어요? 중소기업이고 저희팀 과장님 얘기에요. 직속 선배고요. 일단 말이 많아요. 50대 이혼녀 혼자살고 외로워서 그런지 잠시도 쉬지않고 말해요. 남 이야기에 관심이 너무너무 많아요. 그런데 듣다보면 다 남 흉보기.. 뭔가 본인이 다 간섭하지 않으면 안되는것 같아요. 일부터 백까지 모든일에 다 아는척하고 말을 섞어야 직성이 풀림. 본인 마음에 안들면 돌려까기 하거나 따시켜서 그만두게 만들어요. 본인이 상사욕 제일 많이 하면서 동요하게 만들고,, 막상 본인은 상사한테 딸랑딸랑 장난 아니에요. 진짜 최악 101
직장생활 힘드네요.
중소기업이고 저희팀 과장님 얘기에요.
직속 선배고요.
일단 말이 많아요.
50대 이혼녀 혼자살고 외로워서 그런지 잠시도 쉬지않고 말해요.
남 이야기에 관심이 너무너무 많아요.
그런데 듣다보면 다 남 흉보기..
뭔가 본인이 다 간섭하지 않으면 안되는것 같아요.
일부터 백까지 모든일에 다 아는척하고 말을 섞어야 직성이 풀림.
본인 마음에 안들면 돌려까기 하거나 따시켜서 그만두게 만들어요.
본인이 상사욕 제일 많이 하면서 동요하게 만들고,, 막상 본인은 상사한테 딸랑딸랑 장난 아니에요.
진짜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