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층간소음이 심합니다.
방음 전혀안되는 빌라이기도 해서 정말열심히 참았습니다..
몇년 몇달 며칠은 진짜 칼부림날까싶어 꾹꾹 참았는데
며칠전 뛰는소리가 들리데요 밤 10시쯤? 넘었섰나? 무튼
오늘 몸이아파 조퇴하고 일찍 집에서 쉬는데 또 뛰는소리가 들리데요?..
그때 정말 빡쳤습니다 네..
미치겠어서 글을 썻다 지운적은 있습니다 물론 예의있게 좋게..
근데 정작 전해주진 않았습니다.
오늘은 아픈데 쾅쾅대니 미치겠어서 좋게아니고 진짜딱
밤9시넘어 뛰지말아달라 적당히좀하셔라 아랫집 빈집아니다 사람살고있다 미칠거 같다 라고 적었습니다
그러고 윗층 문에 붙여 내려왔습니다.
몇시간지나고 보셨는지 내려오셔서 벨누르는거 뿐아니라 문을 아주 쾅쾅쾅 두드리시데요
문을 열었는데 짜증이 잔뜩썩인 목소리로 아줌마가 이거 써붙여놨냐 왜붙였냐 하는겁니다
이제 30대 초반인데 결혼도안했는데 ㅋㅋ
아줌마소리에 짜증이 났지만 이게 급한게 아니니 무시하기로하고
본론만 말했습니다.
너무시끄럽다 많이 참다참다 진짜 미치겠어서 써붙인거다
개도 한번씩 짖는데 그것도그거지만 쾅쾅대고 뭐끄는소리에 최근에는 뛰는소리까지 진짜 미치겠다
아예하지말라는거 아니고 적당히좀 해달라고 말했는데 돌아오는답
우리집 개는 절대 짖지않는다
어쩌다 택배가오면 그때야 짖지 아니면 절대 안짖는다
그리고 우리집 위에 남자애 2명있는데 걔들 뛰어다녀도 난 한마디도안한다
더군다나 우리집엔 쾅쾅거리거나 뛸사람이없다.
기본적인 이해심도없냐
이말만 되풀이 하시길래
아니그러니까 알았고 밤늦게 쾅쾅거리는소리에 1~2시간 잠을 못잔적도많다
밤늦게 그러는거 자제해달라는거다 라고 하는데
또 저말을 점점 소리높여 하시니
저까지 소리가 높여지면서 시끄러우니까 적당히 하라는 거잖아!!!!! 라고 큰소리가 오갔습니다.
옆집에서 무슨일인가 나와서 보고 막 그랬어요
대체 제가 뭘잘못했나요
낮에는 낮이라 참았고
밤늦게 쾅쾅거리고 물건옮기는소리에 뛰는소리까지
밤이 늦었으니까.. 하고 참았고
계속 참다참다 터진건데
우리집개는 절대안짖어요 란 소리에
네? 개가 어떻게 안짖어요 말같은소리를 하세요
했더니 절대로 안짖는데요
지금까지 제가 참아준건 대체 뭔가요
화장실로가면 진짜 통화소리도 다들리는데 양치하러 장실갓다가
9시넘어 뛰지말랬다고 동네방네 통화하면서 열분 토하시고
여기 떠나야겠다고 혼자 난리나셨네요
층간소음
대충보기만했지 첨써보는데 좀 떠들고싶어 올려봅니다
제가 이런일을 당할줄은 몰랐거든요
윗집에 층간소음이 심합니다.
방음 전혀안되는 빌라이기도 해서 정말열심히 참았습니다..
몇년 몇달 며칠은 진짜 칼부림날까싶어 꾹꾹 참았는데
며칠전 뛰는소리가 들리데요 밤 10시쯤? 넘었섰나? 무튼
오늘 몸이아파 조퇴하고 일찍 집에서 쉬는데 또 뛰는소리가 들리데요?..
그때 정말 빡쳤습니다 네..
미치겠어서 글을 썻다 지운적은 있습니다 물론 예의있게 좋게..
근데 정작 전해주진 않았습니다.
오늘은 아픈데 쾅쾅대니 미치겠어서 좋게아니고 진짜딱
밤9시넘어 뛰지말아달라 적당히좀하셔라 아랫집 빈집아니다 사람살고있다 미칠거 같다 라고 적었습니다
그러고 윗층 문에 붙여 내려왔습니다.
몇시간지나고 보셨는지 내려오셔서 벨누르는거 뿐아니라 문을 아주 쾅쾅쾅 두드리시데요
문을 열었는데 짜증이 잔뜩썩인 목소리로 아줌마가 이거 써붙여놨냐 왜붙였냐 하는겁니다
이제 30대 초반인데 결혼도안했는데 ㅋㅋ
아줌마소리에 짜증이 났지만 이게 급한게 아니니 무시하기로하고
본론만 말했습니다.
너무시끄럽다 많이 참다참다 진짜 미치겠어서 써붙인거다
개도 한번씩 짖는데 그것도그거지만 쾅쾅대고 뭐끄는소리에 최근에는 뛰는소리까지 진짜 미치겠다
아예하지말라는거 아니고 적당히좀 해달라고 말했는데 돌아오는답
우리집 개는 절대 짖지않는다
어쩌다 택배가오면 그때야 짖지 아니면 절대 안짖는다
그리고 우리집 위에 남자애 2명있는데 걔들 뛰어다녀도 난 한마디도안한다
더군다나 우리집엔 쾅쾅거리거나 뛸사람이없다.
기본적인 이해심도없냐
이말만 되풀이 하시길래
아니그러니까 알았고 밤늦게 쾅쾅거리는소리에 1~2시간 잠을 못잔적도많다
밤늦게 그러는거 자제해달라는거다 라고 하는데
또 저말을 점점 소리높여 하시니
저까지 소리가 높여지면서 시끄러우니까 적당히 하라는 거잖아!!!!! 라고 큰소리가 오갔습니다.
옆집에서 무슨일인가 나와서 보고 막 그랬어요
대체 제가 뭘잘못했나요
낮에는 낮이라 참았고
밤늦게 쾅쾅거리고 물건옮기는소리에 뛰는소리까지
밤이 늦었으니까.. 하고 참았고
계속 참다참다 터진건데
우리집개는 절대안짖어요 란 소리에
네? 개가 어떻게 안짖어요 말같은소리를 하세요
했더니 절대로 안짖는데요
지금까지 제가 참아준건 대체 뭔가요
화장실로가면 진짜 통화소리도 다들리는데 양치하러 장실갓다가
9시넘어 뛰지말랬다고 동네방네 통화하면서 열분 토하시고
여기 떠나야겠다고 혼자 난리나셨네요
저보고 싸가지없다고 삿대질 하고 가셨습니다.
대체 이게 무슨상황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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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구 동매역 신평배고개 유원블루빌 빌라입니다.
저도 동네방네 알았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