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구합니다. 여자친구가 다니는 회사가 현재 직원이 여자친구 한 명입니다. 주된 업무가 경리지만 직원이 한 명밖에 없다보니 다른 분야 업무도 병행해서 합니다. 여자친구가 중국어 할 줄 아는데 최근에 중국 거래처와 미팅 계획이 생겨서 대표가 같이 출장 가자고하는데 너무 신경 쓰이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대표 의도가 너무 불순한 것 같은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4
대표와 해외출장
여자친구가 다니는 회사가 현재 직원이 여자친구 한 명입니다.
주된 업무가 경리지만 직원이 한 명밖에 없다보니 다른 분야 업무도 병행해서 합니다.
여자친구가 중국어 할 줄 아는데 최근에 중국 거래처와 미팅 계획이 생겨서 대표가 같이 출장 가자고하는데 너무 신경 쓰이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대표 의도가 너무 불순한 것 같은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