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부 면접이 있었거든? 근데 좀 많이 길었어 한 2시간 쯤. 근데 친구가 대뜸없이 기다린다는거야…ㅜ 생각 해 주는게 고맙긴 한데 걔가 좋게 말하면 활발한 애고 나쁘게 말하면 정신사납고 시끄러운 애 여서 선배들 다 있는데 시끄럽게 했어..ㅜ
그래서 선배가 “밖에 있는 애랑 친구인 사람?” 이렇게 물어봐서 떨어질 수도 있겠다 생각 중ㅜㅜㅜ
진짜 기다려주는건 너무 고마운데 약간 민폐…? 그렇게 되서 좀 짜증나고 걔땜에 떨어질 까봐 너무 떨리고 무서움ㅜㅜ
내가 거절을 잘 못하는데 너네는 이럴 때 거절 어케 해…?
이럴 때 거절 어떻게 해…?
오늘 방송부 면접이 있었거든? 근데 좀 많이 길었어 한 2시간 쯤. 근데 친구가 대뜸없이 기다린다는거야…ㅜ 생각 해 주는게 고맙긴 한데 걔가 좋게 말하면 활발한 애고 나쁘게 말하면 정신사납고 시끄러운 애 여서 선배들 다 있는데 시끄럽게 했어..ㅜ
그래서 선배가 “밖에 있는 애랑 친구인 사람?” 이렇게 물어봐서 떨어질 수도 있겠다 생각 중ㅜㅜㅜ
진짜 기다려주는건 너무 고마운데 약간 민폐…? 그렇게 되서 좀 짜증나고 걔땜에 떨어질 까봐 너무 떨리고 무서움ㅜㅜ
내가 거절을 잘 못하는데 너네는 이럴 때 거절 어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