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아침부터 답답해서 써봅니다. 일단 중딩 동생이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학교에도 그냥 혼자 앉아있다 올거라 생각해요. 당연히 재미는 없겠죠 지난 1년간은 학업은 열심히 하며 잘 다녔는데, 사춘기 시작인지 자퇴하겠다고 난리에요 동생이 개학하고 자꾸 지각과 조퇴를 하고 헛소리만 해대는데, 하는 짓을 보면 자퇴하고 평생 얹혀살거같아요. 부모님은 처음 겪는 상황에 당황하시고 제 눈에는 휘둘리는거처럼 보이거든요? 뭐가 심각한지 식사도 제대로 못하세요;; 사실 제가 보기엔 정신 나간 소리같고 줘팼으면 하는데, 부모님이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셔서 답답해 미치겠어요. 비슷한 일을 겪으셨던 분이 있으시나요? 제발 해결 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2412
자퇴하겠다는 중2
안녕하세요 여기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아침부터 답답해서 써봅니다.
일단 중딩 동생이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학교에도 그냥 혼자 앉아있다 올거라 생각해요. 당연히 재미는 없겠죠
지난 1년간은 학업은 열심히 하며 잘 다녔는데,
사춘기 시작인지 자퇴하겠다고 난리에요
동생이 개학하고 자꾸 지각과 조퇴를 하고 헛소리만 해대는데, 하는 짓을 보면 자퇴하고 평생 얹혀살거같아요.
부모님은 처음 겪는 상황에 당황하시고 제 눈에는 휘둘리는거처럼 보이거든요? 뭐가 심각한지 식사도 제대로 못하세요;;
사실 제가 보기엔 정신 나간 소리같고 줘팼으면 하는데, 부모님이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셔서 답답해 미치겠어요. 비슷한 일을 겪으셨던 분이 있으시나요? 제발 해결 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