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정말 바보같습니다. .저도 제 자신이 한심해 보일때도 있구요. 바보같습니다. 그 놈과 정말 많이 좋아했구요.그러다가 12월달 혜어지잔 그 놈에 이별통보를 받고. . 전 죽도록 매달렸습니다. .몇일동안을 전화통을 붙잡고 우는 경우도 다반수였구요. . 그렇게 그 놈에 차디찬, 가슴에 못박히는 소리를 듣고. .그런말들 모두 거짓말인거 알고있어요.전. . 몇일동안을 매일을 전화하고, 기다린다고, ,그 놈앞에 제 자존심같은건 이미 사라진지 오래였습니다. 그렇게 몇일뒤. .전화가 오더라구요. . .그러더니 미얀하다고. .용서해줄수 있냐고. . . 답답해서. .맘에 없는 소리 막말도 했다고. . 그렇게. .다시 돌아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 . 그렇게 예전처럼 밤새도록 통화하고. . .전 그날 들뜬마음에 뜬눈으로 밤을 세웠습니다. . 그리고. .그 다음날. .전화를 하니 힘없는 목소리로 전화를 받더니.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 미얀하다. .더이상은 않되겠다. . . . . . . . . . . . . . 정말. .눈앞이 캄캄하더라구요. .무슨소리냐고. .그럼어제한소리 다 머냐고. . . 술김에 한소리라네요. .친구들이 하도 옆에서 보채서 하는말이였다네요. . .미얀하단말만하고. . 너 가지고 장난친건 아니라고. . . . . . . 전 너무 뻥해서 아무말도 못한채. . 그 사람이 하는말만 듣고서는 먼저 끊어버리더라구요. . 너무 분했습니다. .이놈 나 가지고 장난치거나 그럴앤 정말 아닌거 나도 다 아는데. . . 잊어주자 했습니다. .너 같은놈 내가 더러워서 잊어준다. . . . . . . . . 주위 친구들에게 들었습니다. .여자생겼다고. .나한테 혜어질때 한 이야기는 모두 핑계뿐이라고. . 그리고 앞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턱 했지만 그동안 정말 힘들었어요. . . 생각만해도 눈물이 맺히고. .목이 메이고, ,코가찡하고. . . 그래도 잊을려고 노력도 했습니다. . . 그렇게 두달정도가 지나고. .3주전부터 그 놈 제 친구들에게 저를 만나면 자기에게 연락달라는 소리. . 그래도 저. .정말. .많이 참았습니다. .다시 만나면 또 힘들어 진다는거 알기때문에. . . 하지만 괜시리 희망가져보게되고. .기대를 가지고. . . . . 그렇게 저번주에 술자리에서 그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 . 너에게 머라고 . .너무 미얀해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 . . 저 알았습니다. 이 사람 다시 돌아올줄 알았어요. .저희둘 정말 많이 좋아했거든요. . 술도 적당히 취한상태라 . .목소리를 들으니 얼굴도 보고싶고. . . . . . 그러다 그 사람만났습니다. . . 너무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 . .욕이 나와야 하는데. . .웃음부터 나오더라구요. . . 그 놈도 저에게 웃음을 보이구요. . . 그렇게 이이야기,저이야기, ,무릎까지 꿇으며 용서해달라고. . . . . 정말 이놈 얼굴 다시는 않볼려고 했는데. . .얼굴보니 마음이 흔들리고. . . 용서해줬습니다. . .그리고는 둘이서 밤을 보냈습니다. . . 그 놈이 잠자리를 요구했습니다. . . 전 무조건 않된다고 했습니다. .또 다시 혜어지게되면 그땐 더 힘들어 진다고. . . 그러니. .자기껄로 만들고 싶다고. .너가 이러고 나서 다른남자한테 가는거 아니냐고. . . 결국은 관계를 가졌습니다. . . .바보같이. . . . . 그리고는 그러더라구요. . .''난 아직 여자사귈생각없어. .'' 평소에도 워낙 장난끼가 많은 놈이라. . .그렇게 둘다 확실하게 사귄다는 이야기 없이. . 연락을 하고 . .통화도 하고. . . . . . 3일전 토요일, 그 사람을 만나러 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그 놈과. . 술을먹고. . . . 그놈 . .친구들앞에서 그러더라구요. .우린이루어질수 없는사이라며. . . 저도 맞장구쳤습니다. . .''무슨 영화찍냐??'' 그래도 저와 함께 앉아 이야기도 하고,술도 먹고. . . 어느때처럼 놀았습니다. . 그렇게 . .친구들에게 내가 보는 앞에서 여자소개시켜달라며. .꼭 연락달라며. . . 저 참았습니다. . .정식으로 그 놈 여자친구가 된건 아니니깐. . 화장실로 가. .펑펑울었습니다. .친구들은. .왜 저러냐며. .달래주었구요. . 그래도 그 놈앞에서는 저도 웃고 놀았죠. . 그러다가. .밖으로 나와 그놈 기분나쁜일 있어. .혼자 걸어갈때. . .저. . 그 옆에 가서 말걸며. .팔짱도 끼며. .그러더니 혼자있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 그러더니 전화를 받더니. .통화를 하더라구요. .전 옆에서 함께 들었죠. . 저와 혜어지고 만나던 여자 아이와 통화를 하더라구요. . 순간 너무 화가났습니다. .내 앞에서 어떻게 저럴수가 있냐. . 그냥 혼자가도록 내버려뒀습니다. . . 그리고는 또 바보같이 울고말았죠. . . . . . . . 않울려고 그랬는데. . . 그리고 다음날 말하더라구요. .자기가 무슨행동했는지 기억이 않난다고. . .술때문에. . 이야기해줬음니다. .어떤행동을 했는지. .나한테 머라고그랬는지. . . 예전에 제거 친구로 지내던 남자아이가 좋다고 하며 그 놈에게 막말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에 제가 잘못한걸 알고용서를 빌었죠. . 과거이야기를 꺼내더라구요. .그 일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찌만. . 그 배신감이 아직도 든다고. .거의 5달정의 일입니다. .그 일을 잊을수가 없다고 하네요. . 그 배신감. . .믿음도 깨지구요. .저도 그랬습니다. .나도 너 못믿는다고. 너도 다른여자만나고 왔으니 나도 너 못믿겠다고. . 그렇게 또 과거일을 꺼내며 싸우다가. . . . 그래서 저보고 확실하게 사귀자는 이야기를 못하겠대요. . . .그리고는 가 버리더라구요. . . 전 그 놈과 1시간반정도 걸리는 곳으로 12월달부터 이사를 왔습니다. 그래서 매일 주말마다 제가 내려가 주말만 얼굴볼수 있고. . . 버스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또 울어버렸습니다. . . . 정말. .또 한번 바보되는구나. . . . . . 이렇게 바보같이 그 놈한테 차일줄 생각 않한건 아니예요. . 예상했습니다. .그래도 바보같이 그놈 좋다고 만났구요. . . . 저 정말 그 놈한테 매달리고, 귀찮게 했던것들. .후회는 않됩니다. . 그 사람 정말 좋아했구요. 옆에 두고 싶었습니다. . 하지만 결과는 또 똑같네요. .차라리 만나지를 말껄. . .사람마음 괜히 흔들어놓고. . 바람만 잔뜩 집어넣고, 기대감에 부풀게 하고. . . 그러다가 상처받는건 또 저입니다. . . 생각해보면 지금 이 결과에 원인제공자가 저일수도 있죠. . . 지금 무지하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 .그때 왜 그랬을까. . . 그일이 없었다면 지금 같이 있을수 있을텐데. . . . .하구요. . . 그 사람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 .나도 바보같다고. . . 너랑 만날때 너한테 부족한거 없이 다해주고. .너한테 너무 잘해준게 후회가 되고 . .바보같다고. . . 그 입에서 그런말이 나올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 .저한텐 항상 옆에서 챙겨주고. . . 부족한거 없이 다해주고. . .항상 제성격다받어주고. . . 제 못된성격다 받아주고. . .항상 저에게 이기기보다는 일부로 저주기만 하는 그런사람. . 그런사람이였는데. . . 제 앞에서 그런말을 하다니. .참.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 전 또 바보같이 그 사람이 하는 말만 듣다가. .전 아무말도 못하고. .그 사람은 가 버렸습니다. . 화나기보다는. .그 놈이 싫어지고 밉기보다는. .제 자신이 밉더라구요. . .한심하고. . 차라리 그 놈이 죽도록 꼴뵈기 싫고 미워졌으면 좋겠습니다. . 이제 잊어줄랍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 . .이때까지 제가 괜히 귀찮게만 한것 같네요. . . 저도 이제 그 사람때문에 눈물 흘리지 않을것이구요. . . 그 사람 만약에라도 다시 돌아와도 저 절대 마음흔들리지 않을 껍니다. . .두번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 저도 이제 다른남자 만날꺼구요. .새로운 사랑 할것입니다. . . . 그 사람도 저 정말 누구보다도 많이 좋아한거 알고있습니다. . .저도 그렇구요. . 저 쉽게 잊을수도 없을꺼구요. . . 지금생각해보면 추억거리들도 많구요. .전 무조건 받기만 했습니다. . 제가 준거라고는 . . .마음밖에 없는것 같네요. . . 정말 주위에서 한심하다니, ,친구들에게 욕을 먹으면서까지도. . 그 사람 정말 많이 좋아했구요. . 그렇게 좋아하면서도 얼마나 많이 힘들었고.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 . 그리고 그 동안 그 사람만나면서 행복했습니다. . 이것만 알아줬음 하네요. . . . . . .
바보되는거 아무렇지도 않은데..이젠 정말 지쳤다. .
저요,정말 바보같습니다. .저도 제 자신이 한심해 보일때도 있구요. 바보같습니다.
그 놈과 정말 많이 좋아했구요.그러다가 12월달 혜어지잔 그 놈에 이별통보를 받고. .
전 죽도록 매달렸습니다. .몇일동안을 전화통을 붙잡고 우는 경우도 다반수였구요. .
그렇게 그 놈에 차디찬, 가슴에 못박히는 소리를 듣고. .그런말들 모두 거짓말인거 알고있어요.전. .
몇일동안을 매일을 전화하고, 기다린다고, ,그 놈앞에 제 자존심같은건 이미 사라진지 오래였습니다.
그렇게 몇일뒤. .전화가 오더라구요. . .그러더니 미얀하다고. .용서해줄수 있냐고. . .
답답해서. .맘에 없는 소리 막말도 했다고. . 그렇게. .다시 돌아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 .
그렇게 예전처럼 밤새도록 통화하고. . .전 그날 들뜬마음에 뜬눈으로 밤을 세웠습니다. .
그리고. .그 다음날. .전화를 하니 힘없는 목소리로 전화를 받더니.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
미얀하다. .더이상은 않되겠다. . . . . . . . . . . . . .
정말. .눈앞이 캄캄하더라구요. .무슨소리냐고. .그럼어제한소리 다 머냐고. . .
술김에 한소리라네요. .친구들이 하도 옆에서 보채서 하는말이였다네요. . .미얀하단말만하고. .
너 가지고 장난친건 아니라고. . . . . . .
전 너무 뻥해서 아무말도 못한채. . 그 사람이 하는말만 듣고서는 먼저 끊어버리더라구요. .
너무 분했습니다. .이놈 나 가지고 장난치거나 그럴앤 정말 아닌거 나도 다 아는데. . .
잊어주자 했습니다. .너 같은놈 내가 더러워서 잊어준다. . . . . . . . .
주위 친구들에게 들었습니다. .여자생겼다고. .나한테 혜어질때 한 이야기는 모두 핑계뿐이라고. .
그리고 앞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턱 했지만 그동안 정말 힘들었어요. . .
생각만해도 눈물이 맺히고. .목이 메이고, ,코가찡하고. . .
그래도 잊을려고 노력도 했습니다. . .
그렇게 두달정도가 지나고. .3주전부터 그 놈 제 친구들에게 저를 만나면 자기에게 연락달라는 소리. .
그래도 저. .정말. .많이 참았습니다. .다시 만나면 또 힘들어 진다는거 알기때문에. . .
하지만 괜시리 희망가져보게되고. .기대를 가지고. . . . .
그렇게 저번주에 술자리에서 그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 .
너에게 머라고 . .너무 미얀해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 . .
저 알았습니다. 이 사람 다시 돌아올줄 알았어요. .저희둘 정말 많이 좋아했거든요. .
술도 적당히 취한상태라 . .목소리를 들으니 얼굴도 보고싶고. . . . . .
그러다 그 사람만났습니다. . .
너무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 . .욕이 나와야 하는데. . .웃음부터 나오더라구요. . .
그 놈도 저에게 웃음을 보이구요. . .
그렇게 이이야기,저이야기, ,무릎까지 꿇으며 용서해달라고. . . . .
정말 이놈 얼굴 다시는 않볼려고 했는데. . .얼굴보니 마음이 흔들리고. . .
용서해줬습니다. . .그리고는 둘이서 밤을 보냈습니다. . .
그 놈이 잠자리를 요구했습니다. . .
전 무조건 않된다고 했습니다. .또 다시 혜어지게되면 그땐 더 힘들어 진다고. . .
그러니. .자기껄로 만들고 싶다고. .너가 이러고 나서 다른남자한테 가는거 아니냐고. . .
결국은 관계를 가졌습니다. . . .바보같이. . . . .
그리고는 그러더라구요. . .''난 아직 여자사귈생각없어. .''
평소에도 워낙 장난끼가 많은 놈이라. . .그렇게 둘다 확실하게 사귄다는 이야기 없이. .
연락을 하고 . .통화도 하고. . . . . .
3일전 토요일, 그 사람을 만나러 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그 놈과. .
술을먹고. . . .
그놈 . .친구들앞에서 그러더라구요. .우린이루어질수 없는사이라며. . .
저도 맞장구쳤습니다. . .''무슨 영화찍냐??''
그래도 저와 함께 앉아 이야기도 하고,술도 먹고. . .
어느때처럼 놀았습니다. .
그렇게 . .친구들에게 내가 보는 앞에서 여자소개시켜달라며. .꼭 연락달라며. . .
저 참았습니다. . .정식으로 그 놈 여자친구가 된건 아니니깐. .
화장실로 가. .펑펑울었습니다. .친구들은. .왜 저러냐며. .달래주었구요. .
그래도 그 놈앞에서는 저도 웃고 놀았죠. .
그러다가. .밖으로 나와 그놈 기분나쁜일 있어. .혼자 걸어갈때. . .저. .
그 옆에 가서 말걸며. .팔짱도 끼며. .그러더니 혼자있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
그러더니 전화를 받더니. .통화를 하더라구요. .전 옆에서 함께 들었죠. .
저와 혜어지고 만나던 여자 아이와 통화를 하더라구요. .
순간 너무 화가났습니다. .내 앞에서 어떻게 저럴수가 있냐. .
그냥 혼자가도록 내버려뒀습니다. . .
그리고는 또 바보같이 울고말았죠. . . . . . . .
않울려고 그랬는데. . .
그리고 다음날 말하더라구요. .자기가 무슨행동했는지 기억이 않난다고. . .술때문에. .
이야기해줬음니다. .어떤행동을 했는지. .나한테 머라고그랬는지. . .
예전에 제거 친구로 지내던 남자아이가 좋다고 하며 그 놈에게 막말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에 제가 잘못한걸 알고용서를 빌었죠. .
과거이야기를 꺼내더라구요. .그 일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찌만. .
그 배신감이 아직도 든다고. .거의 5달정의 일입니다. .그 일을 잊을수가 없다고 하네요. .
그 배신감. . .믿음도 깨지구요. .저도 그랬습니다. .나도 너 못믿는다고.
너도 다른여자만나고 왔으니 나도 너 못믿겠다고. .
그렇게 또 과거일을 꺼내며 싸우다가. . . .
그래서 저보고 확실하게 사귀자는 이야기를 못하겠대요. . . .그리고는 가 버리더라구요. . .
전 그 놈과 1시간반정도 걸리는 곳으로 12월달부터 이사를 왔습니다.
그래서 매일 주말마다 제가 내려가 주말만 얼굴볼수 있고. . .
버스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또 울어버렸습니다. . . .
정말. .또 한번 바보되는구나. . . . . .
이렇게 바보같이 그 놈한테 차일줄 생각 않한건 아니예요. .
예상했습니다. .그래도 바보같이 그놈 좋다고 만났구요. . . .
저 정말 그 놈한테 매달리고, 귀찮게 했던것들. .후회는 않됩니다. .
그 사람 정말 좋아했구요. 옆에 두고 싶었습니다. .
하지만 결과는 또 똑같네요. .차라리 만나지를 말껄. . .사람마음 괜히 흔들어놓고. .
바람만 잔뜩 집어넣고, 기대감에 부풀게 하고. . .
그러다가 상처받는건 또 저입니다. . .
생각해보면 지금 이 결과에 원인제공자가 저일수도 있죠. . .
지금 무지하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 .그때 왜 그랬을까. . .
그일이 없었다면 지금 같이 있을수 있을텐데. . . . .하구요. . .
그 사람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 .나도 바보같다고. . .
너랑 만날때 너한테 부족한거 없이 다해주고. .너한테 너무 잘해준게 후회가 되고 . .바보같다고. . .
그 입에서 그런말이 나올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 .저한텐 항상 옆에서 챙겨주고. . .
부족한거 없이 다해주고. . .항상 제성격다받어주고. . .
제 못된성격다 받아주고. . .항상 저에게 이기기보다는 일부로 저주기만 하는 그런사람. .
그런사람이였는데. . .
제 앞에서 그런말을 하다니. .참.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
전 또 바보같이 그 사람이 하는 말만 듣다가. .전 아무말도 못하고. .그 사람은 가 버렸습니다. .
화나기보다는. .그 놈이 싫어지고 밉기보다는. .제 자신이 밉더라구요. . .한심하고. .
차라리 그 놈이 죽도록 꼴뵈기 싫고 미워졌으면 좋겠습니다. .
이제 잊어줄랍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 . .이때까지 제가 괜히 귀찮게만 한것 같네요. . .
저도 이제 그 사람때문에 눈물 흘리지 않을것이구요. . .
그 사람 만약에라도 다시 돌아와도 저 절대 마음흔들리지 않을 껍니다. . .두번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
저도 이제 다른남자 만날꺼구요. .새로운 사랑 할것입니다. . . .
그 사람도 저 정말 누구보다도 많이 좋아한거 알고있습니다. . .저도 그렇구요. .
저 쉽게 잊을수도 없을꺼구요. . .
지금생각해보면 추억거리들도 많구요. .전 무조건 받기만 했습니다. .
제가 준거라고는 . . .마음밖에 없는것 같네요. . .
정말 주위에서 한심하다니, ,친구들에게 욕을 먹으면서까지도. .
그 사람 정말 많이 좋아했구요. .
그렇게 좋아하면서도 얼마나 많이 힘들었고.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 .
그리고 그 동안 그 사람만나면서 행복했습니다. .
이것만 알아줬음 하네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