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랑 남친은 동갑(20대 중반) 이고 사귄지는 1년반정도 되었습니다.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는 있지만 뭐 아직 공식적으로 양가에 알리거나 진행된건 없는 상태입니다. 저랑 남친네 가족이랑은 친하게 지내고 있는 편 입니다. 부모님과 식사도 자주 하는 편이고 카페도 몇번 갔었어요. 저를 되게 예뻐해주시고 자랑스러워 하시고 저도 편하게 밥 얻어먹고 좋은 간식 있으면 사서 보내드리고 그렇게 지냅니다. 남자친구의 누나랑은 2번정도 밖에 만나지 못했지만 성격도 엄청 순하시고 저한테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부모님 연락처, 누나 연락처 없음) 올해 가을에 남친누나가 결혼을 하는데 남친이 저보고 같이 가자고 하길래 별생각없이 기분좋게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희 부모님이랑 남친 부모님이 지인사이라서 (친하진 않음) 결혼식에 가족이랑 저랑 같이 참석하게 될 수도 있겠더라구요. 하지만 아직 저희 부모님께 참석하실지 여쭤본게 아니라서 확실하지가 않은데, 만약 부모님이 참석을 하지않을 경우 저혼자 남친따라 결혼식에 참석해도 되는 걸까요..? 만약에 참석한다면 그냥 남친 옆에서 손님처럼 있으면 되나요..? 축의금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남친 누나 결혼식에
저랑 남친은 동갑(20대 중반) 이고 사귄지는 1년반정도 되었습니다.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는 있지만 뭐 아직 공식적으로 양가에 알리거나 진행된건 없는 상태입니다.
저랑 남친네 가족이랑은 친하게 지내고 있는 편 입니다. 부모님과 식사도 자주 하는 편이고 카페도 몇번 갔었어요. 저를 되게 예뻐해주시고 자랑스러워 하시고 저도 편하게 밥 얻어먹고 좋은 간식 있으면 사서 보내드리고 그렇게 지냅니다.
남자친구의 누나랑은 2번정도 밖에 만나지 못했지만 성격도 엄청 순하시고 저한테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부모님 연락처, 누나 연락처 없음)
올해 가을에 남친누나가 결혼을 하는데 남친이 저보고 같이 가자고 하길래 별생각없이 기분좋게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희 부모님이랑 남친 부모님이 지인사이라서 (친하진 않음) 결혼식에 가족이랑 저랑 같이 참석하게 될 수도 있겠더라구요.
하지만 아직 저희 부모님께 참석하실지 여쭤본게 아니라서 확실하지가 않은데, 만약 부모님이 참석을 하지않을 경우 저혼자 남친따라 결혼식에 참석해도 되는 걸까요..?
만약에 참석한다면 그냥 남친 옆에서 손님처럼 있으면 되나요..? 축의금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