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소아과가서 폐렴진단을 받았어요. 저녁에 아프니깐 응급실에 갔어요.폐렴 아니라고 돌려보냈어요.처방약 먹어도 열 내리지 않고 계속 아팠어요.응급실을 두번이나 갔어요. 폐렴아니라고 해열제 넣고 열 안내려가니깐 또 해열제 넣고 가래요.결국은 a형 b형 독감에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었어요.2일 뒤에 외래잡아줬다고 처방약 줬다고 잘못한게 없대요. 아주대병원 응급실에서는 입원 요청했지만 거절받았어요. 응급실 나오자 마자 1시간도 되지 않아 열이 40도 약 먹어도 38도 어떻게 외래 잡아준 날까지 기다려요? 거의 실신지경인데....너무 아파서 수원 동탄 오산까지 입원가능한병원 찾고 찾아서 서울어린이병원에서 치료받았어요.
아이아프다고 아주대병원 고객의소리에 얘기했더니 1. 외래 왜 안왔냐고? >>>지금당장 죽게생겼는데 2~3일 기다려서 외래를 어떻게 가냐고2.약 맞게 처방했다고>>>먹어도 아프니깐 응급실을 2번이나 갔잖아. 아프다고 해도 입원도 안시켜주고3.엑스레이엔 문제없어서 폐렴아니라고 한거라고>>>마이코플라스마 검사기간 2일 걸린다는 말도 없어소 검사한다는 얘기도 없었고, 분명 환자 부모한테는 아니라고 팔로 엑스자까지 만들면서 얘기했는데 의무기록지에 안써 놨다고 잘못한것 없다고 하네.4.환자부모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정부기관 아니면 얘기안한다고 하고 전화 받지도 않음. 아주대 고객의소리에 연락했더니 더 열만 받네요. 너무 억울해요.이럴거면 고객의소리 없애야 하는거 아닌가요? 홈페이지에 글 남겨도 직원 맘대로 답변해주지도 않고 왜 답변 안 해줬냐고 물어보니깐 그제야 메일 보내요. 메일 답장엔 앞으로 답장 안하겠다고 써 있어요. 이럴거면 고객의소리 없애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주대병원 잘한다고 사람들은 칭찬하겠지요?아픈사람만 억울한 거지요?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요
아주대병원에서 너무 억울한 일을 당했어요.
아이아프다고 아주대병원 고객의소리에 얘기했더니 1. 외래 왜 안왔냐고? >>>지금당장 죽게생겼는데 2~3일 기다려서 외래를 어떻게 가냐고2.약 맞게 처방했다고>>>먹어도 아프니깐 응급실을 2번이나 갔잖아. 아프다고 해도 입원도 안시켜주고3.엑스레이엔 문제없어서 폐렴아니라고 한거라고>>>마이코플라스마 검사기간 2일 걸린다는 말도 없어소 검사한다는 얘기도 없었고, 분명 환자 부모한테는 아니라고 팔로 엑스자까지 만들면서 얘기했는데 의무기록지에 안써 놨다고 잘못한것 없다고 하네.4.환자부모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정부기관 아니면 얘기안한다고 하고 전화 받지도 않음.
아주대 고객의소리에 연락했더니 더 열만 받네요. 너무 억울해요.이럴거면 고객의소리 없애야 하는거 아닌가요? 홈페이지에 글 남겨도 직원 맘대로 답변해주지도 않고 왜 답변 안 해줬냐고 물어보니깐 그제야 메일 보내요. 메일 답장엔 앞으로 답장 안하겠다고 써 있어요. 이럴거면 고객의소리 없애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주대병원 잘한다고 사람들은 칭찬하겠지요?아픈사람만 억울한 거지요?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