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야

2024.03.15
조회132

니가 말하는 복수하겠다던 남자...

니가 잘돼서 앞에 나타나서 보여주겠다는거지?



복수는 더 큰 복수를 불러일으켜.. 알잖아

나쁜 폭력적인 방법의 복수는 생각하지않았으면해.

그사람 남자잖아.. 몸 사려.


니가 화난게 그사람이 비웃어서라고했지?

그럼 잘돼서 예쁘게 입고 앞에 나타나 잘나가는 회사원의 모습으로.

그럼 그사람 어..?? 그때 그 애네..? 뭐야. 이뻐졌네. 잘나가나보네.

어쒸. 좀 열받네.

이러고 널 우스운 여자애란 기억에서 잘된애. 더이상 우습게 함부로

볼수없는 애.

란 기억으로 변해서 기억할거야.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