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생각을 못끈어내겠어요

ajime832024.03.15
조회4,003
남편을 포기하고싶은생각만들어요...
답답해요..
구구절절 설명도 너무 갑갑하고 답답하고 막막해요
살고싶지않다는 생각만들어요....

대화도 더안하고파요 그냥 벽창호랑 말하는 기분이예요
딸중2아들초5인데
대학갈때까진 참고살아야되는거겠죠?!
아.....너무 답답해서 여기다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