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심각한 우울증에 치매상황이라 저희집에 모시게 됐어요. 남편은 어쩔수 없다고는 했지만 안맞다며. 청소나 밥먹는거 모두 맘에 안들고. 자기의 삶이 없다며 나가서 혼자 살고 싶다네요. 주변에 방을 얻어 나만 왔다갔다 하는것도 싫다하고요. 혼자 생활 안되고 의지한다고. 식사도 챙겨줘야 하고 무슨 중증 환자냐고… 힘들겠지요. 장모랑 사는거… 하지만 그렇다고 밥도 같이 안먹고 일부러 늦게 들어오고… 말도 안하고. 인사도 안하고… 어디 한번 식사나 함께 외출해본 적도 없고. 이기적인 새끼…
오늘은 이렇게 문자를…
“너나 .. 장모님은 이집이나..아님 옆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난. 우리에 삶이 사라져 버렸고.그러니..
그냥.. 이렇게 우리의 삶은 없이 그냥 사는거다..
난 지금부터 20~30년을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
아니.. 오실때 부터 이야기 없어.. 이렇게 진행되었고..
지금도 당연한게 되었으니..
그냥 이렇게 살아라..
난.. 우리의 60~70대가 걱정스러워..(이건 울 엄마가 이리 지저분하고 청결하지 못하다고 너도 그럴거라며 무시하는 말이에요) 그냥.. 나만의 생각해서 알아서 정리하고 하고 싶다..“
청소나 사소한거에 잔소리가 많은편이지만 이제 정떨어지네요.
어떻게 정리하는게 좋을지…
가까운데 방 얻어 나만 가본데도 싫다. 같이 사는것도 싫다. 뭐 어쩌라고… 현명한 대처방밥은 뭘까요?
장모님과 동거? 결별? 어쩌죠???
친정엄마가 심각한 우울증에 치매상황이라 저희집에 모시게 됐어요. 남편은 어쩔수 없다고는 했지만 안맞다며. 청소나 밥먹는거 모두 맘에 안들고. 자기의 삶이 없다며 나가서 혼자 살고 싶다네요. 주변에 방을 얻어 나만 왔다갔다 하는것도 싫다하고요. 혼자 생활 안되고 의지한다고. 식사도 챙겨줘야 하고 무슨 중증 환자냐고… 힘들겠지요. 장모랑 사는거… 하지만 그렇다고 밥도 같이 안먹고 일부러 늦게 들어오고… 말도 안하고. 인사도 안하고… 어디 한번 식사나 함께 외출해본 적도 없고. 이기적인 새끼…
오늘은 이렇게 문자를…
“너나 .. 장모님은 이집이나..아님 옆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난. 우리에 삶이 사라져 버렸고.그러니..
그냥.. 이렇게 우리의 삶은 없이 그냥 사는거다..
난 지금부터 20~30년을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
아니.. 오실때 부터 이야기 없어.. 이렇게 진행되었고..
지금도 당연한게 되었으니..
그냥 이렇게 살아라..
난.. 우리의 60~70대가 걱정스러워..(이건 울 엄마가 이리 지저분하고 청결하지 못하다고 너도 그럴거라며 무시하는 말이에요) 그냥.. 나만의 생각해서 알아서 정리하고 하고 싶다..“
청소나 사소한거에 잔소리가 많은편이지만 이제 정떨어지네요.
어떻게 정리하는게 좋을지…
가까운데 방 얻어 나만 가본데도 싫다. 같이 사는것도 싫다. 뭐 어쩌라고… 현명한 대처방밥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