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핸드에서 데려왔어요 벌써 8년 됐네요. 체리아이 수술해주고 1년 됐을때 실종됐다가 7일만에 새벽3시 대문두드리고 들어왔어요. 점점 싸가지 없어져서 행복해요. 사람만 보면 도망가고 숨던애가 왕싸가지가 됐거든요. 사랑받으니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아요 (추가)맨 아래사진이 제가 공 뺏어갈까봐 잡고서 째려보는거랍니다. 2418
우리강아지.
벌써 8년 됐네요.
체리아이 수술해주고 1년 됐을때 실종됐다가 7일만에
새벽3시 대문두드리고 들어왔어요.
점점 싸가지 없어져서 행복해요.
사람만 보면 도망가고 숨던애가 왕싸가지가 됐거든요.
사랑받으니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아요
(추가)맨 아래사진이 제가 공 뺏어갈까봐 잡고서 째려보는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