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민이라 여기에다 털어봅니다..
남자친구랑 저 30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만난지는 얼마 안된 일산-안동 장거리 커플입니다.
농사짓는 남자친구 일 특성상 하루도 쉬는날이 없어 2주에 한번씩 제가 보러 내려갑니다.
농사일 이유로 데이트를 해도 하우스로 같이 가는데요, 문제는
일 특성상 아침 점심을 남친 할머니 집에서 먹다보니 남친부모님과 같이 식사를 하게 되는데요,
설거지나 밥 나르는거 몇번 도와드리긴 했는데
앉아있는 저를보곤 어느날 어머니가 저한테 어른들 일하고 있고 얼굴도 여러번 봤고 이젠 손님 아니지?! 이러면서 일어나라고 손짓하시는 겁니다. 기분이 나빴지만 내색안하고 했습니다.
그 후에 다시방문했을땐 집에들어서자마자 아버님이 저보곤 따온 채소 씻으라고 바로 시키고 하시는데..
결혼전 남자친구집 집안일
남자친구랑 저 30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만난지는 얼마 안된 일산-안동 장거리 커플입니다.
농사짓는 남자친구 일 특성상 하루도 쉬는날이 없어 2주에 한번씩 제가 보러 내려갑니다.
농사일 이유로 데이트를 해도 하우스로 같이 가는데요, 문제는
일 특성상 아침 점심을 남친 할머니 집에서 먹다보니 남친부모님과 같이 식사를 하게 되는데요,
설거지나 밥 나르는거 몇번 도와드리긴 했는데
앉아있는 저를보곤 어느날 어머니가 저한테 어른들 일하고 있고 얼굴도 여러번 봤고 이젠 손님 아니지?! 이러면서 일어나라고 손짓하시는 겁니다. 기분이 나빴지만 내색안하고 했습니다.
그 후에 다시방문했을땐 집에들어서자마자 아버님이 저보곤 따온 채소 씻으라고 바로 시키고 하시는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건지 저런풍경이 다른 집에서도 흔한 풍경인지 궁금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