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울증 양성 사회 어떤 사람이 우울증이 있는 것 같아 정신과에 가려고 하면, 그 정신과에 가는 사람을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그러나 이것 자체가 이미 정신병이라고 생각함. 그 이유는 아직 대한민국이라는 사회가 선진국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함. 유럽이나 다른 나라들을 보면, 주기적으로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 매주, 매월 상담을 받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개인의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서 아주 좋은 활동인 것임. 그러나 우리나라는 이상한 관념이 있음. 누가 최초에 어떻게 그러한 선입견을 심어주었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OECD 국가들 중 우울증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고, 따라서 아직까지 선진국은 아님.
2. 집단 문화노스페이스를 기억하는가? 그거 어린 아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한창 이 패딩이 유행이면 다 그거 따라서 입고, 저 신발이 유행이면 다 그거 따라서 신는다. 개인의 판단하에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취하는 것이 정상적인데 남들 시선에 집착을 하다보니 거기에 맞추려고 하는 것. 이것 자체도 이미 정신병에 속한다고 생각함. 동일을 추구하고 개성을 무시하는 미개함이 존재함.
3. 밥그릇 문화젊은 인재가 회사에 들어오면 새로운 아이디어로 무엇인가를 성취해내는 것이 나이먹은 사람들보다 더 뛰어날텐데, 수직적인 체계로 인해 이 나이먹은 사람들로 인해 무마됨. 해외처럼 수평적인 문화를 가지고 능력없으면 바로 바로 잘라버릴 수 있어야 하는데 한국 회사들은 바로 바로 임의대로 자를 수가 없음. 그러니 나이먹은 사람들은 제 밥그릇 지키기 위해 그러한 태도를 보이는 경향이 있음.
(팩트체크)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
1. 우울증 양성 사회
어떤 사람이 우울증이 있는 것 같아 정신과에 가려고 하면, 그 정신과에 가는 사람을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그러나 이것 자체가 이미 정신병이라고 생각함. 그 이유는 아직 대한민국이라는 사회가 선진국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함. 유럽이나 다른 나라들을 보면, 주기적으로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 매주, 매월 상담을 받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개인의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서 아주 좋은 활동인 것임. 그러나 우리나라는 이상한 관념이 있음. 누가 최초에 어떻게 그러한 선입견을 심어주었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OECD 국가들 중 우울증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고, 따라서 아직까지 선진국은 아님.
2. 집단 문화노스페이스를 기억하는가? 그거 어린 아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한창 이 패딩이 유행이면 다 그거 따라서 입고, 저 신발이 유행이면 다 그거 따라서 신는다. 개인의 판단하에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취하는 것이 정상적인데 남들 시선에 집착을 하다보니 거기에 맞추려고 하는 것. 이것 자체도 이미 정신병에 속한다고 생각함. 동일을 추구하고 개성을 무시하는 미개함이 존재함.
3. 밥그릇 문화젊은 인재가 회사에 들어오면 새로운 아이디어로 무엇인가를 성취해내는 것이 나이먹은 사람들보다 더 뛰어날텐데, 수직적인 체계로 인해 이 나이먹은 사람들로 인해 무마됨. 해외처럼 수평적인 문화를 가지고 능력없으면 바로 바로 잘라버릴 수 있어야 하는데 한국 회사들은 바로 바로 임의대로 자를 수가 없음. 그러니 나이먹은 사람들은 제 밥그릇 지키기 위해 그러한 태도를 보이는 경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