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장이 무서웠어요?

핵사이다발언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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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해킹을 하는 사람님^^

부산지검장 정영학 사진 다 뿌릴려고 하니까 멈추네요?

왜 부산지검장은 차관급이라서 무서웠어요?

부산지검장 너는 이번에 퇴임하면 변호사 하지 마세요.

아마 변호사를 꼭 할려고 지검장 까지 했을텐데.

전관을 노려볼려고.^^

애 병신 만들어 놓고 벌어진 400명의 피해자및 피의자를 보면 집에가서 아들 딸 똑바로 커주기를 바랬니?^^

그거 니 욕심이지.^^ 사법고시 합격한 놈이 사법고시 준비생을 서울도착하지마자 다 떨어트릴려고 했으니 니가 부산지방법원에 기소를 못하지.

왜냐? 니도 변명을 못하니까.^^

영학아 부산지방법원에 기소해서 니가 거기서 한번 내가 잘했다고 해봐라. 조건이 있다. 너네 아들 딸 및 마누라 다 방청석에 앉아 있어라.

바로 이혼한다. 갑자기 자녀들이 아빠를 개취급을 한다.

왜요? 불기소처분 난 사건 하나가 검찰청도 괴롭힐까봐 무서웠나요?

내가 목숨걸고 하는 소린데 니 그 사건 기소 했으면 영상녹화실에서 경찰관이 계속 고개도 못 들면서 자판치고 있는 그 모습 봤으면 공판검사도 아무 말도 못했고 법원판사가 진짜 집요하게 물어봤을거다.

"경찰관님 수사 중에 왜 "윽~~~~~~~~"하시면서 떠시고 왜 아무 것도 못 쓰게 강요하셨나요?"

그 사건 불기소가 되는 사건이 아니라 법원에서 무죄가 되어야 하는 사건이다.

왜냐? 수사기관이 잘못을 했으니까 덮어버린거죠.^^

그러니까 불기소 처분이 되어 있고 수사기관의 잘못은 없던 걸로 되는거죠.

그게 400명의 사람이 진짜 똑같은 기분을 느끼고 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