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도 왜 힘든지 알려줄까요?

핵사이다발언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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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경찰이든 검찰이든 대형사고를 친게 있어요.

아주 극단적으로 예로 들겠습니다. 이거 하나면 모든게 이해 됩니다.

연쇄살인범 이춘재가 화성연쇄살인을 10건을 저질렀습니다.

그런데 11건에서 잡았는데 피의자로 입건이 되었는데 하필이면 11건의 피해자라고 하는 사람이 죄를 상당히 짓던 사람이었던거죠.

피해자라고 하는 사람이 징역 3년의 실형이 처해질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형사가 그걸 강제로 수사를 해버린거죠.

왠지 아나요? 거기서 끝내버리면 피해자라고 하는 징역 3년에 처할거 같는 피해자도 도망가버리니까요.

조폭들의 기획고소라고 생각 안해봤나요?

그런데 그게 하필이면 기소하면 끝장날거 같으니까 불기소처분이 나버렸는데 그 사건 때문에 결정적인 다른 증거까지 다 사라져버린거죠.

원래 그 경찰서 형사1개팀, 형사과장, 경찰서장 다 파면되고 구속되어야 하는 일이 벌어져야 하는거다.

그러니까 이제 더 큰 대형사고가 나는거죠.

경찰관이 왜 무리한 수사를 강했했는지 이제 이해가 가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즈그 죽을꺼 알아서 그랬던 거다.

그러니까 이제 대통영 영부인이 개같은 소리를 들어도 고소를 못하는거다.

아주 극단적인 예로 들어줬다.^^

우철문이 바지사장 소리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유다.

내 머리 속에 뇌해킹을 하는 사람 다시 말해서 그 경찰서에서 벌어진 상황을 연상을 시켜주면

그 뇌해킹 하는사람은 아직도 "윽~~~~~~~~~~~~~"소리를 냅니다. 다시 말해서 그 상황이 진짜 죽은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잡히면 언론사 앞에 서면 다 폭로 하겠죠?

그러니까 죽어도 못 나오게 할려고 하는거다. 왜? 일단 사고는 쳐져 있으니까 못 나오게 해야 그 욕은 적게 먹으니까요.

그 윽 소리가 어느 정도냐면 진짜 갑자기 심장이 멋거나 칼을 맞아서 비명을 지르는 그 정도의 "윽~~~~~~~~~"소리 입니다.

9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윽~~~~~~~~~~~"소리를 내시네요.

그러면 그 경찰관은 승진에 한번 집착하다가 진짜 내 완전 죽었다는 생각으로 자판 친거다. 차라리 영상녹화를 찍자고 할걸.^^

그 안에서 그 경찰관 많은 법적절차를 거짓말을 했다.^^아무것도 모르는 새끼라고..

거기 변호사 입회했으면 변호사 소리 지르고 난리났다.

변호사가 경찰관 고소했을거다.

이 사건 부산경찰청 역대 최대 오욕사건으로 남는 사건인데 경찰관의 실수가 너무 부곽이 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절대로 공개적으로 안 알리는거다.

아미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처럼 영원히 기록으로 남는 사건이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서울에 가서 애 사법고시 시험 다 떨어트렸고 정신병자로 만들었는데도 일말의 양심도 없었던거다.

다시 말해서 형사가 죄를 지어도 죄의식이 없던 거였다.

무리한 진압이 무죄가 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