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노니까 일을 하기가 싫어요
저의 낙은 도시락 싸서 도서관 다니는게 일상인데 한심한가요??
혼자 자취하고 있으며 월 100만원으로 모든걸 해결하고 있고
카드는 없고 배달음식은 아예 안먹어요
모든 식재료는 시장가서 구입하고 그러다보니 100만원에 해결하고 있고요
아침운동 1시간 하고 걸어서 도서관가서 좋아하는 책 보다가 배고프면 휴게실 가서 도서관에서 밥먹고
남들이 보기에 어떠한가요??
Best님이 도시락을 싸가든 도시락폭탄을 싸가든 아무도 관심없어요.. 아 폭탄은 좀 관심을 가지게 되겠네요...
Best도서관 공익입니다, 생각이상으로 사람들은 쓰니에게 아~~~~주 완전 백퍼 1도 관심 없습니다 도시락이든 뭐든요, 자꾸 주변 의식하다 저랑 눈 마주치면 고백공격 할거임~
Best혹시 만약 어쩌다가 누군가 님을 본다면 부러워서 쳐다보는 겁니다. 도서관에 올 정도로 부지런하고 스스로 챙기는 사람은 대부분 다른 사람한테 관심 없어요.
Best님인생 아무도 신경안씀
저 지금 배고프고 님 도시락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현미밥, 계란후라이, 고추지, 단무지, 가쓰오부시국 맞나요? 맛있게 드세요
왤케 주변을 의식해ㅋ
대단하다 저정도 해서 다닐수있으면 뭘해도 성공하겠다 열공해봐요 자신을믿고! 남에게 민폐끼치는거 아니면 남한테 너무신경쓰지말고
부러웡
요리를 잘하시나봐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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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맛나보이네요. 매일 내가 스스로 저렇게 챙겨먹는거 정말 대단한 일이에오.
노관심 맛있겠네하고 쳐다볼순있음
만약 쳐다본다면 .. 배고파서 쳐다보는거같운데요
부럽네요 남신경끄삼 나살기바쁜데 남신경쓰기도 싫음 남이 내도시락 쌀때 도와준것도없는데 그냥 신경끄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