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몇달째
배신감도 공허함도
우울감도 계속되어
자존감도 깎아내리고
떠나버린 너..
진심이었고 최선을 다한만큼
마음이 아픈건데
힘든게 좀처럼 나아지지 않아..
근데 어제 오늘 누군가의
시끌한 열애설과 논쟁들을 보니
너랑 헤어지는게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걸 보면,,
사랑이기 전에 모든 사람 사이의 관계는
의리와 믿음을 기본으로 하는거라는거
배려와 존중이 있어야 한다는거
그리고 그와 반대로 날 우선시 하지 않는 너.
날떠나 다른사람 만나겠다고
쉽게도 떠나버린 너임에도
나는 너의 아픔과 상처까지 사랑했기에
내자신이 참 불쌍하게도 널 배려하고 있었고,,
난 아직도 너에 대한 그리움으로 잊지 못하고 있는데
차분히 잘 생각해보니
그동안의 너가 보여준 모습들이
너는 그냥 그정도의 수준의 사람이라는걸
새삼 깨닫게 되네.
모두가 응원해주지 않는 관계는 이유가 있고
누군가를 짓밟고 상처주는 배려없는 관계는
어디까지 갈지.. 분명한거 같아
인생은 길기에, 결혼이 다가 아니기에
평생 인생을 걸어갈 우리이기에
너의 앞에 놓여질 것들이.. 솔직히 뻔하기도
그다지 멋있지도 않을거 같다.
헤어지던날 울던 네모습과는 너무도 다르게
마치 날 털어내고 간 사람처럼
내아픔과 기분이 어떨지는
전혀 개의치 않고 이기적인 언행과
언제나 자신의 기분이 먼저인
자기중심적이고 배려없는,
누군가와 그런 사랑 오래갈까..
평생 누군가에게 상처만 주는 관계가
되어버리겠지.
사랑은 장난같은 연애 흉내가 아니야.
하룻밤 풋사랑 같은 장난은 스무살까지만
용납이 되는거야.
나이도 결혼을 생각하는 나이고
우리 두사람도 그렇게 진지하고 온마음을 다해
빚어갔던건데, 헤어지던 그날까지.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도 너의 가벼운 질러대는
말과 행동들..
그리고 애초에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쉽게 헤어질 거였다면
너는 날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고
네 기분 내키는대로 날 이용하고
버리는 일.. 하지 말았어야해.
나는 마음이 아직도 상처가 남아
누구를 사랑하기가 무서워.
다시는 누군가를 사랑할수 없을거 같아
평생 너가 완전한 믿음과 사랑이 어떤건지
알지 모르겠지만,
다른 누군가 또 피해주지 말고
상대를 자신의 면죄부 삼아, 핑계거리 삼아
절뚝이면서 당당한척 살아가지 않길..
몇달째
배신감도 공허함도
우울감도 계속되어
자존감도 깎아내리고
떠나버린 너..
진심이었고 최선을 다한만큼
마음이 아픈건데
힘든게 좀처럼 나아지지 않아..
근데 어제 오늘 누군가의
시끌한 열애설과 논쟁들을 보니
너랑 헤어지는게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걸 보면,,
사랑이기 전에 모든 사람 사이의 관계는
의리와 믿음을 기본으로 하는거라는거
배려와 존중이 있어야 한다는거
그리고 그와 반대로 날 우선시 하지 않는 너.
날떠나 다른사람 만나겠다고
쉽게도 떠나버린 너임에도
나는 너의 아픔과 상처까지 사랑했기에
내자신이 참 불쌍하게도 널 배려하고 있었고,,
난 아직도 너에 대한 그리움으로 잊지 못하고 있는데
차분히 잘 생각해보니
그동안의 너가 보여준 모습들이
너는 그냥 그정도의 수준의 사람이라는걸
새삼 깨닫게 되네.
모두가 응원해주지 않는 관계는 이유가 있고
누군가를 짓밟고 상처주는 배려없는 관계는
어디까지 갈지.. 분명한거 같아
인생은 길기에, 결혼이 다가 아니기에
평생 인생을 걸어갈 우리이기에
너의 앞에 놓여질 것들이.. 솔직히 뻔하기도
그다지 멋있지도 않을거 같다.
헤어지던날 울던 네모습과는 너무도 다르게
마치 날 털어내고 간 사람처럼
내아픔과 기분이 어떨지는
전혀 개의치 않고 이기적인 언행과
언제나 자신의 기분이 먼저인
자기중심적이고 배려없는,
누군가와 그런 사랑 오래갈까..
평생 누군가에게 상처만 주는 관계가
되어버리겠지.
사랑은 장난같은 연애 흉내가 아니야.
하룻밤 풋사랑 같은 장난은 스무살까지만
용납이 되는거야.
나이도 결혼을 생각하는 나이고
우리 두사람도 그렇게 진지하고 온마음을 다해
빚어갔던건데, 헤어지던 그날까지.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도 너의 가벼운 질러대는
말과 행동들..
그리고 애초에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쉽게 헤어질 거였다면
너는 날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고
네 기분 내키는대로 날 이용하고
버리는 일.. 하지 말았어야해.
나는 마음이 아직도 상처가 남아
누구를 사랑하기가 무서워.
다시는 누군가를 사랑할수 없을거 같아
평생 너가 완전한 믿음과 사랑이 어떤건지
알지 모르겠지만,
다른 누군가 또 피해주지 말고
상대를 자신의 면죄부 삼아, 핑계거리 삼아
절뚝이면서 당당한척 살아가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