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남사친이 있었는데 걔가 뭐 특별히 잘생기거나 그런건 아니고 말을 잘하고 재밌기도 해서 호감생겨서 2년동안 썸탔는데 그 2년간 그 남사친이 되게 밀당을 많이 했었거든 막 나 ㄴ너 좋아해 근데 모든 여자애들한테 호감은 있는데 너가 좀 높은편임 ㅋㅋ 이거나 증사 뺐어가서 귀엽다고 한다거나 근데 또 장난치는건 나한테만 하는게 아니고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해서 계속 마음 접고 고민하고 막 그랬었거든 그리고 그게 2년간 지속되다가 내가 고백을 딱 했는데 받아줘서 사귀게 됬어 지금은 4일정도 됬고 근데 이제 내가 걔를 이성적으로 좋아하지 않는것 같아 걔 랑 마주칠때마다 반사적으로 숨게되고 썸탈때보다 말투도 차가워진것 같고 그리고 걔랑 같이 있거나 톡하거나 그럼 너무 오글거리고 미칠것 같아 걔는 나한테 표현을 열심히 하고 있는것 같은데 나는 이제 다 식어버려서 마음을 못주겠어 막상 또 헤어지자고 하면 내가 고백했는데 이제와서 이런다는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해서 내가 몇십일 동안 사귀는것도 너무 힘들것 같아..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제발 조언좀 해줘.. 그리고 초면에 반말 미안해 !!
연애가 너무 오글거려
좋아하던 남사친이 있었는데 걔가 뭐 특별히 잘생기거나 그런건 아니고 말을 잘하고 재밌기도 해서 호감생겨서 2년동안 썸탔는데 그 2년간 그 남사친이 되게 밀당을 많이 했었거든 막 나 ㄴ너 좋아해 근데 모든 여자애들한테 호감은 있는데 너가 좀 높은편임 ㅋㅋ 이거나 증사 뺐어가서 귀엽다고 한다거나 근데 또 장난치는건 나한테만 하는게 아니고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해서 계속 마음 접고 고민하고 막 그랬었거든 그리고 그게 2년간 지속되다가 내가 고백을 딱 했는데 받아줘서 사귀게 됬어 지금은 4일정도 됬고 근데 이제 내가 걔를 이성적으로 좋아하지 않는것 같아 걔 랑 마주칠때마다 반사적으로 숨게되고 썸탈때보다 말투도 차가워진것 같고 그리고 걔랑 같이 있거나 톡하거나 그럼 너무 오글거리고 미칠것 같아 걔는 나한테 표현을 열심히 하고 있는것 같은데 나는 이제 다 식어버려서 마음을 못주겠어 막상 또 헤어지자고 하면 내가 고백했는데 이제와서 이런다는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해서 내가 몇십일 동안 사귀는것도 너무 힘들것 같아..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제발 조언좀 해줘.. 그리고 초면에 반말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