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해서 아빠랑 살다가 어쩌다가 갑자기 10년만에 엄마랑 살게되었는데,나는 엄마 얼굴이 기억도 안 나고 그래서 좀 많이 어색한 상태야.(아빠가 엄마를 안 만나게 함)암튼 그래서 나는 엄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잦은 갈등으로 맨날 방에만 있었는데,얼마전에 여기서 사귄 친구가 남소를 해준다고 하길래 알겠다하고 한 번 만나봤는데 내 스타일이 전혀 아니여서 한 한시간도 채 안 되서 집에 왔어.근데 난 딱히 숨긴 필요는 없다 느껴서 엄마 앞에서 친구랑 전화하면서 그 남자애 얘기를 했지.근데 오늘 엄마가 지인분이랑 술마시고 나서 나한테 전화와서는 주저리 애기를 하다가 갑자기 뭔 고등학생이 연애냐고, 연애하지 말라고 하는거야.그래서 내가 요즘 고등학생 중에 연애 안 해본 사람 찾기가 더 힘들다고,뭔 소리를 하는거냐고 했더니 엄마 주위 친구들 자식들 다 연애 한 번도 안 해봤다면서 벌써 까져가지고 연애할려그런다.고등학생이 남소가 뭐냐 이러면서 우리 집에서 남자는 절대 안 된다길래 내가 집에 남자 들일 생각도 한 적 없고 남소 받은 애도 마음에 안 들어서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집 왔다고 말했더니 너는 집에 남자 들이면 불질러 버린다고 술 취해서 혀꼬인 상태로 말해서 술 취했으면 사람 신경 긁지 말고 자라니까 엄마한테 왜 말대꾸냐.갑자기 끊어버림.고등학생 연애가 발랑까진 건가?제발 좀 솔직하게 조언 좀 부탁드림..
엄마랑 도저히 애기가 안 통해 제발 좀 들어줘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해서 아빠랑 살다가 어쩌다가 갑자기 10년만에 엄마랑 살게되었는데,나는 엄마 얼굴이 기억도 안 나고 그래서 좀 많이 어색한 상태야.(아빠가 엄마를 안 만나게 함)암튼 그래서 나는 엄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잦은 갈등으로 맨날 방에만 있었는데,얼마전에 여기서 사귄 친구가 남소를 해준다고 하길래 알겠다하고 한 번 만나봤는데 내 스타일이 전혀 아니여서 한 한시간도 채 안 되서 집에 왔어.근데 난 딱히 숨긴 필요는 없다 느껴서 엄마 앞에서 친구랑 전화하면서 그 남자애 얘기를 했지.근데 오늘 엄마가 지인분이랑 술마시고 나서 나한테 전화와서는 주저리 애기를 하다가 갑자기 뭔 고등학생이 연애냐고, 연애하지 말라고 하는거야.그래서 내가 요즘 고등학생 중에 연애 안 해본 사람 찾기가 더 힘들다고,뭔 소리를 하는거냐고 했더니 엄마 주위 친구들 자식들 다 연애 한 번도 안 해봤다면서 벌써 까져가지고 연애할려그런다.고등학생이 남소가 뭐냐 이러면서 우리 집에서 남자는 절대 안 된다길래 내가 집에 남자 들일 생각도 한 적 없고 남소 받은 애도 마음에 안 들어서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집 왔다고 말했더니 너는 집에 남자 들이면 불질러 버린다고 술 취해서 혀꼬인 상태로 말해서 술 취했으면 사람 신경 긁지 말고 자라니까 엄마한테 왜 말대꾸냐.갑자기 끊어버림.고등학생 연애가 발랑까진 건가?제발 좀 솔직하게 조언 좀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