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검사외전을 보면 살인마 검사가 징역을 사는데 처음에는 쳐 맞고 "여기 억울하지 않는 사람 없어."하면서 포기하면서 살아라고 하는데 실력을 펼치기 시작하고 교도소장이 따로 불러내서 능력을 펼치고 법원에 가서 증인을 서고 정치인을 구속시킵니다.
똑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거의 흡사합니다.
혹시 제가 교도소 가는게 두려운지 아시나요? 오히려 교도소 들어갈 각오를 했었다고 생각 안해봤나요???
대한민국에 자신이 교도소를 들어갈 각오를 하면서 누가 그런 짓을 하니? 아마 1/5000만명 일걸요?
첫째는 "역풍"이고 두번째는 사람을 설득해서 뒤집어 엎어 버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건 이미 어릴 때 경험을 해봤습니다.
이 사람의 마지막 능력은 사람들이 다 욕을 합니다. 그런데 상황이 불리하게 되죠. 그런데 갑자기 확 뒤집어 버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런 능력은 거의 대한민국 0.0000001%의 경험이지요.
경찰관들 다 떨어했습니다.
교도소가면 또 이 사람을 지지하는 교도관이 분명히 생깁니다. 나이 지긋하신 사람이 또 대화를 해보면 진중하고 설득이 되기 때문에 또 사실이 알려지고 난리나죠.
경찰관들 사이에서 이 말이 나왔습니다.
1. 얘 어릴 때부터 난리던 애다. 학창시절 여자한테 너무나 엄청나게 인기가 많던애다.
2. 주위에 사람들이 다 바른 사람 밖에 없다. 나쁜 사람이 하나도 없다.
3. 옆에서 몰래 말을 들어보는데 말 한마디 말 한마디가 전부 바른 말만 한다. 남을 욕도 안한다.(순경입장... 내 이러다가 진짜 죽을 수도 있다.) 심지어 같이 말하는 사람은 내가 니랑 대화를 하면 항상 힘을 얻어간다. 이런 말을 한다.
4. 24시간 바른 삶만 산다. 집 도서관 집 도서관이다.
이런 사람이 경찰관의 비인격적인 행동에 나라를 다 망하게 하자고 마음을 먹었고 교도소 들어가서라도 경찰관의 비인격적인 행동을 세상에 다 알리겠다는 각오로 한 짓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었던 이유
형사들이 진짜 떨어했던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 사람이 교도소 가면 어떤 행동을 했을거라고 봅니까?
영화 검사외전을 보면 살인마 검사가 징역을 사는데 처음에는 쳐 맞고 "여기 억울하지 않는 사람 없어."하면서 포기하면서 살아라고 하는데 실력을 펼치기 시작하고 교도소장이 따로 불러내서 능력을 펼치고 법원에 가서 증인을 서고 정치인을 구속시킵니다.
똑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거의 흡사합니다.
혹시 제가 교도소 가는게 두려운지 아시나요? 오히려 교도소 들어갈 각오를 했었다고 생각 안해봤나요???
대한민국에 자신이 교도소를 들어갈 각오를 하면서 누가 그런 짓을 하니? 아마 1/5000만명 일걸요?
첫째는 "역풍"이고 두번째는 사람을 설득해서 뒤집어 엎어 버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건 이미 어릴 때 경험을 해봤습니다.
이 사람의 마지막 능력은 사람들이 다 욕을 합니다. 그런데 상황이 불리하게 되죠. 그런데 갑자기 확 뒤집어 버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런 능력은 거의 대한민국 0.0000001%의 경험이지요.
경찰관들 다 떨어했습니다.
교도소가면 또 이 사람을 지지하는 교도관이 분명히 생깁니다. 나이 지긋하신 사람이 또 대화를 해보면 진중하고 설득이 되기 때문에 또 사실이 알려지고 난리나죠.
경찰관들 사이에서 이 말이 나왔습니다.
1. 얘 어릴 때부터 난리던 애다. 학창시절 여자한테 너무나 엄청나게 인기가 많던애다.
2. 주위에 사람들이 다 바른 사람 밖에 없다. 나쁜 사람이 하나도 없다.
3. 옆에서 몰래 말을 들어보는데 말 한마디 말 한마디가 전부 바른 말만 한다. 남을 욕도 안한다.(순경입장... 내 이러다가 진짜 죽을 수도 있다.) 심지어 같이 말하는 사람은 내가 니랑 대화를 하면 항상 힘을 얻어간다. 이런 말을 한다.
4. 24시간 바른 삶만 산다. 집 도서관 집 도서관이다.
이런 사람이 경찰관의 비인격적인 행동에 나라를 다 망하게 하자고 마음을 먹었고 교도소 들어가서라도 경찰관의 비인격적인 행동을 세상에 다 알리겠다는 각오로 한 짓이다.
이런 사람이 기자의 마음을 울리지 않겠나?
부산경찰이 진짜 두려워 했던 점이 바로 이 역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