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게 사는얘기

쓰니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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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는 재혼
원래 아버지는 암으로 죽었어
재혼하고 많이 싸우셨고 지금도 싸워
화난다고 사람 밀쳐버리고 물건 집어던지고 집 나가고 차 창문 망치로 때려부수고 욕하고
더 많아
방금은 화나서 차 부술거라면서 망치들고 내려갔는데
지도 무서워서 그냥 온거같더라 ㅋㅋ
항상 비꼬아서 말하고 꼽주고
이런 사람이 어떻게 순수한 우리엄마 꼬셨을지
상상이 간다
너무 최악이야
그냥 털어놓을 데가 없다 쓰고 생각 안하려고
이거 보는 너희들은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집에 굴러들어온 쓰레기

ㅋㅋ 아 부수고 온 거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삿짐센터 처부르고 집나갈 준비 하네

갈데도 없으면서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