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랑 아이가 와서는
부모들이 아이 먹이게 우유 좀만 주라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우유 경우 음료 제조 및 판매 용도라서
우유는 무료로 드릴수 없습니다.
컵에 담아서 따로 판매 할테니
구매 부탁 드립니다. 이러니깐
야박 하다고 화를 내시는 부모층
고객들이 좀 있었어요
좀만 따라주면 될것이지 라면서
강매 한다는 사람도 있었고요
그후에
어린 고객들 위해서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흰우유
200ml 짜리랑 뽀로로 음료수 구비 해뒀습니다.
오늘도 아이와 엄마가 카페에 와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샌드위치
시키면서 아이 먹이게 우유 좀만 주세요
이러더라구요
우유는 판매 따로 하고 있어요
우유 구매 하시면 됩니다 라고 하니
다른 카페는 다 해주는데 여기는 왜 이따구 인가요?
좀만 주는게 아까워요? 장사 할줄 모르네
이러네요
구매 안하실거면 나가주세요
이러니깐
너 두고봐 여기 망할줄 알아 이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