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랫동안 누군가를 못잊어보셨나요..?
이정도면 연락해보라고 하실거같은데 .. 그사람이 환승한거라 제가 연락 할 생각은 없고 몇번 연락은 왔었는데 더이상 신뢰가 생기지도 않을거같아 트라우마처럼 남아버려서 제 남아있는 마음과 별개로 연락은 다 무시했습니다..
환승 당한것도 모자라 그정도까지 바보가 되고싶진 않았거든요..
사실 염탐도 최근까지 하다가 제 스스로 악의 굴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거같아서 제 의지로 염탐 끊은지 얼마 안되었어요.
그 사람은 환승한 여자랑 헤붙 하고 있다고 주변 지인에게 들었어요. 여전히 그사람이 불행했음 좋겠고 제가 더 잘 살고싶은데
잘 사는척만 하느라 속은 썩어가는 느낌이예요.
아직 누군가를 못잊어서 그런지 한심하게도 이 친구 만큼 잘 맞는 사람을 못만나는건지 다른 사람들 만나는 봤는데 성에 차지도 않아서 저도 괴롭네요..
이전처럼 슬프고 죽겠진 않지만 시간이 지나도 행복하지가 않아요..
원래 장기연애는 특히 끝맺음이 온전치 못했어서 오래 못잊는걸까요?
제가 심각하게 느껴져서 심리상담도 몇번 했었는데 별 도움이 안됐습니다 제 자존감이 계속 바닥에서 맴도는 느낌이 들어요.
그냥 자꾸 다시 만나는 꿈을 꾸네요. 꿈꾸고 새벽에 깨면 가끔 헤어졌을 당시처럼 공허함이 몰려올때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겨우겨우 염탐을 억눌러 참는거 같아요. 별것도 아닌 좋았던 추억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꾸 미화가 되는거같아요.
연락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마냥 하소연 한번 해보고싶었어요.. 여러분도 사람을 오랫동안 못잊어보셨나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5년만난 사람을 1년 넘게 못잊고있어요.
이정도면 연락해보라고 하실거같은데 .. 그사람이 환승한거라 제가 연락 할 생각은 없고 몇번 연락은 왔었는데 더이상 신뢰가 생기지도 않을거같아 트라우마처럼 남아버려서 제 남아있는 마음과 별개로 연락은 다 무시했습니다..
환승 당한것도 모자라 그정도까지 바보가 되고싶진 않았거든요..
사실 염탐도 최근까지 하다가 제 스스로 악의 굴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거같아서 제 의지로 염탐 끊은지 얼마 안되었어요.
그 사람은 환승한 여자랑 헤붙 하고 있다고 주변 지인에게 들었어요. 여전히 그사람이 불행했음 좋겠고 제가 더 잘 살고싶은데
잘 사는척만 하느라 속은 썩어가는 느낌이예요.
아직 누군가를 못잊어서 그런지 한심하게도 이 친구 만큼 잘 맞는 사람을 못만나는건지 다른 사람들 만나는 봤는데 성에 차지도 않아서 저도 괴롭네요..
이전처럼 슬프고 죽겠진 않지만 시간이 지나도 행복하지가 않아요..
원래 장기연애는 특히 끝맺음이 온전치 못했어서 오래 못잊는걸까요?
제가 심각하게 느껴져서 심리상담도 몇번 했었는데 별 도움이 안됐습니다 제 자존감이 계속 바닥에서 맴도는 느낌이 들어요.
그냥 자꾸 다시 만나는 꿈을 꾸네요. 꿈꾸고 새벽에 깨면 가끔 헤어졌을 당시처럼 공허함이 몰려올때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겨우겨우 염탐을 억눌러 참는거 같아요. 별것도 아닌 좋았던 추억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꾸 미화가 되는거같아요.
연락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마냥 하소연 한번 해보고싶었어요.. 여러분도 사람을 오랫동안 못잊어보셨나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