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사랑했는데 하늘에 별도 따다 줄 것처럼 잘해줬는데 곁에 있어도 보고 싶었고 함께 있는 시간이 혹여 빠르게 지나갈 까봐 두렵기도 했는데이렇게 널 사랑했는데 변해서 미안해 내가 너를 아직 많이 사랑한다는 명분으로 앞으로 잘 할 수 있다는 확신 없는 말들로너에게 희생과 인내를 강요 하고 싶지 않아 배려가 아닌 희생이 강요 되는 게사랑이라고 봐도 되는 걸까 나는 이제 와서 후회하면 뭐하냐고 그런 소릴 많이 들었는데이건 그냥 내가 너에게 준 상처의 크기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니 나는 좀 더 아프고 힘들어도 될 것 같아
보고싶다 많이
내가 너를 아직 많이 사랑한다는 명분으로 앞으로 잘 할 수 있다는 확신 없는 말들로너에게 희생과 인내를 강요 하고 싶지 않아
배려가 아닌 희생이 강요 되는 게사랑이라고 봐도 되는 걸까
나는 이제 와서 후회하면 뭐하냐고 그런 소릴 많이 들었는데이건 그냥 내가 너에게 준 상처의 크기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니 나는 좀 더 아프고 힘들어도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