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만 우선 말하자면 엄마가 오빠네 간다했다가 새언니가 자기가 다음주에 간다고 오지말라해놓고 갑자기 일이 생겼다면서 못간다해서 엄마가 화가났고 새언니한테 좀 화낸 상황이에요 오빠는 무관심한 상황이고 저는 중립이에요 근데 이번일은 새언니가 잘못했다 생각해요.. 엄마가 진짜 가끔 오빠네 집에가요 자주는 아니고 한두달에 한번정도 미리 말하고 가는데 이번에는 사정상 전날에 낮에 얘기를 했대요 그랬더니 언니가 일이 있다고 다음주에 자기가 간다고 했다가 갑자기 일이 또생겼다고 못 간다 했대요 거기서 엄마가 조금 화가 나서 뭐라 하시긴했는데 그건 저도 언니가 화났을거라 생각해요 근데 새언니랑 오늘 얘기해보니 애초에 엄마가 오는게 싫었더라구요.. 미리말하고 왔다해도 싫어했을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자기가 온다고 거짓말한것도 있고 갑자기 좀 그래요 오빠한테 얘기해봤자 신경도 안 쓸거고 엄마랑 저만 그런가 싶고 이거 진짜 다른사람 입장에서 들어보고 싶어요.. 엄마가 간다고 한건 시어머니노릇하러간게 아니라 매번 반찬 챙겨주러 간거에요 이번에도 언니가 겉절이 좋아하니까 그거 담가서 간거에요8516
엄마랑 새언니 중립..
엄마가 오빠네 간다했다가
새언니가 자기가 다음주에 간다고
오지말라해놓고
갑자기 일이 생겼다면서 못간다해서
엄마가 화가났고 새언니한테 좀 화낸 상황이에요
오빠는 무관심한 상황이고
저는 중립이에요
근데 이번일은 새언니가 잘못했다 생각해요..
엄마가 진짜 가끔 오빠네 집에가요
자주는 아니고 한두달에 한번정도
미리 말하고 가는데
이번에는 사정상 전날에 낮에 얘기를 했대요
그랬더니 언니가 일이 있다고
다음주에 자기가 간다고 했다가
갑자기 일이 또생겼다고 못 간다 했대요
거기서 엄마가 조금 화가 나서
뭐라 하시긴했는데 그건 저도
언니가 화났을거라 생각해요
근데 새언니랑 오늘 얘기해보니
애초에 엄마가 오는게 싫었더라구요..
미리말하고 왔다해도 싫어했을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자기가 온다고 거짓말한것도 있고
갑자기 좀 그래요
오빠한테 얘기해봤자 신경도 안 쓸거고
엄마랑 저만 그런가 싶고
이거 진짜 다른사람 입장에서 들어보고 싶어요..
엄마가 간다고 한건 시어머니노릇하러간게 아니라
매번 반찬 챙겨주러 간거에요
이번에도 언니가 겉절이 좋아하니까
그거 담가서 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