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친한거까진 아닌데 취미 겹쳐서 그냥저냥 친하게 지내는 여후배 한명 있는데 (본인 현여친 있어서 후배랑 그런건 1도없어여) 같은과에 친하게 지내는 제 친구 훈훈하고 마음에 든다면서 소개 시켜 달라는거에요.
친구도 헤어진지 한 7달 정도 돼서 딱 괜찮겠다 생각했고 친구한테 허락만 맡고 소개팅 날 잡으려 하고 있었는데 후배가 그 친구 인스타좀 알려달라 했는데 실제로 그 친구가 지금은 인스타를 안해서 지금은 안한다고 후배한테 말해줬는데 후배가 “아…” 이러면서 갑자기 눈빛에 흥미가 사라지는 느낌이 세게 왔어요.그러고는 후배가 “저 그냥 소개 안시켜 주셔도 될거같아요…죄송해요” 이러고 갔는데 저만 후배가 좀 이해가 안되나요? 아니면 이해가 안되는 제가 문제인건가요?
후배가 이상한게 맞겠죠…?
친구도 헤어진지 한 7달 정도 돼서 딱 괜찮겠다 생각했고 친구한테 허락만 맡고 소개팅 날 잡으려 하고 있었는데 후배가 그 친구 인스타좀 알려달라 했는데 실제로 그 친구가 지금은 인스타를 안해서 지금은 안한다고 후배한테 말해줬는데 후배가 “아…” 이러면서 갑자기 눈빛에 흥미가 사라지는 느낌이 세게 왔어요.그러고는 후배가 “저 그냥 소개 안시켜 주셔도 될거같아요…죄송해요” 이러고 갔는데 저만 후배가 좀 이해가 안되나요? 아니면 이해가 안되는 제가 문제인건가요?
단지 인스타 안한다는거 하나가 남자 호감도 크게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