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부임한 부서에 한 동료가 아주 친절한 태도로 부서일에 대해 왈가왈부하며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하더라구요. 저는 회사에서 그것도 별로 스타일이 맞지않은 동료와 사적모임을 가지고 싶지 않아서 몇번 거절하고 거리뒀더니 그때부터 자기들끼리 제가 지나갈때마다 속닥거리면서 낄낄 웃어요. 처음에는 그냥 무시했는데 그 이후로 한 1주일 동안 대놓고 저런 행동을 계속하고 어떨 땐 자기들끼리 대화하는 척 하면서 너무 심하게 '저 병신'이라며 얘기해서 지나가며 그쪽을 봤더니 조금 지나가고 뒤에서 '뭐 째려봐ㅋㅋㅋ ㅂㅅㅋㅋㅋ'라고 해서 지금 저한테 그러신거냐고 말했더니 아주 황당한 표정으로 '네? 무슨 말씀하시는거예요'라고 해서 더이상 말했는데 또 가려고 하니 'ㅋㅋㅋㅋ'아주 크게 웃더라구요. 이상황에서 이런 것들이 제가 오해하는 걸까요? 아니면 저한테 하는 행동들인걸까요? 이젠 저들과 마주치기도 싫네요....너무 무섭습니다ㅠㅠ
회사 동료의 괴롭힘
저는 회사에서 그것도 별로 스타일이 맞지않은 동료와 사적모임을 가지고 싶지 않아서 몇번 거절하고 거리뒀더니 그때부터 자기들끼리 제가 지나갈때마다 속닥거리면서 낄낄 웃어요.
처음에는 그냥 무시했는데 그 이후로 한 1주일 동안 대놓고 저런 행동을 계속하고 어떨 땐 자기들끼리 대화하는 척 하면서 너무 심하게 '저 병신'이라며 얘기해서 지나가며 그쪽을 봤더니 조금 지나가고 뒤에서 '뭐 째려봐ㅋㅋㅋ ㅂㅅㅋㅋㅋ'라고 해서 지금 저한테 그러신거냐고 말했더니 아주 황당한 표정으로 '네? 무슨 말씀하시는거예요'라고 해서 더이상 말했는데 또 가려고 하니 'ㅋㅋㅋㅋ'아주 크게 웃더라구요.
이상황에서 이런 것들이 제가 오해하는 걸까요? 아니면 저한테 하는 행동들인걸까요?
이젠 저들과 마주치기도 싫네요....너무 무섭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