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렇게 말을 예쁘게 하나 싶은 장영란 남편

ㅇㅇ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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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때는 쉬어줬으면 좋겠어





 


자는 거 가지고는 뭐라 안 해

 






돌아다니는 거 싫어요





 



여보가 거의 내 컨디션의



 



90% 좌지우지해





 



장영란 : 내가 웃으면?





 



좋아요. 극상이에요.





 



장영란 : 그래서 맨날 나 쇼핑할 때





 



장영란 : 쫓아다니는 거야?





 


그치




 



장영란 : 그 모습 보면 좋아?





 



그치 좋아!






 



힘든데 좋아




 



그냥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도 괜찮아





 



나중에 막 힘들고 다리 아프고 해도 괜찮아











아내의 기분에 따라 컨디션이 좌지우지한다니 ㅠㅠ

영란언니..정말 좋은 사람 만난거 같아서 내가 다 행복하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