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1년해봤는데 앞날이 안보여서 이쯤 발 빼고싶어요 1년동안은 월세집에서 살았고 남편이랑 공동명의 부부대출받아 작은 평수 아파트 사기로 마음 먹었는데 홀시어머니가 사사건건 합가 시도? 은근슬쩍 말 흘리고 남편도 제 의견이 아닌 시모 의견에만 동의하는 모습도 그렇고 주말에 저희 부부끼리 놀러한번 갈려하면 시어머니도 끼이길 원하고 더 심한건 남편이 우리 부부 사생활 시모에게 다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남편도 ~훗날에 우리엄마 모실꺼아니냐.~ 애낳으면 엄마가 봐주신단다 ~우리엄마 밥 맛있지 않냐. ~우리엄마랑 자는거 익숙해져라 는둥 그런말 하고 앞날 훤히 보이는데 부부 아파트 대출 받기전에 이쯤가서 발빼고 싶어요. 돈도 안엮여있겠다. 애도없겠다 그냥 정리하고싶어요 67613
홀시모 집인데 빨리 이혼하고 발빼고 싶어요
1년동안은 월세집에서 살았고 남편이랑 공동명의 부부대출받아
작은 평수 아파트 사기로 마음 먹었는데
홀시어머니가 사사건건 합가 시도? 은근슬쩍 말 흘리고
남편도 제 의견이 아닌 시모 의견에만 동의하는 모습도 그렇고
주말에 저희 부부끼리 놀러한번 갈려하면 시어머니도 끼이길 원하고
더 심한건 남편이 우리 부부 사생활 시모에게 다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남편도 ~훗날에 우리엄마 모실꺼아니냐.~ 애낳으면 엄마가 봐주신단다 ~우리엄마 밥 맛있지 않냐. ~우리엄마랑 자는거 익숙해져라 는둥 그런말 하고
앞날 훤히 보이는데 부부 아파트 대출 받기전에 이쯤가서 발빼고
싶어요. 돈도 안엮여있겠다. 애도없겠다 그냥 정리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