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로 알아보는 수질을 정수하는 원리.JPG

GravityNgc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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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과 생물형 여과기로 정수하는 원리를 설명할껀데,




 


이 그림에 보면 여과스톤이 강에 설치되었지.


물이 흐르면서 A에 밀도가 높은 물질이 침강하는데,


이때 B에 뻘층에 생성되지.


이 곳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면 미생물과 생물이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영양물질을 흡수하면서


농도가 낮은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위로 올라가고, 농도가 높은 물이 부력에 의해 내려오면서,


시간이 지나면 강의 영양염류 농도가 낮아지고 수질이 깨끗해지는거야.


성층현상이 일어나는경우도 이런거지.


그런데 오염물질이 너무 많이 유입되다보닌깐, 밑바닥에 산소가 고갈하기 시작한거야.


그러면 자정작용이 멈추게 되고, 강으로 유입되는 영양염류의 농도가 점차 상승하더래도,


자정작용이 멈췄기 때문에 높은 영양염류량을 유지하고, 이때 가뭄철이라서 물이 증발하는 양이 늘어나면,


영양염류 농도가 더욱더 높아지겠지. 그러면서 녹조가 발생하는거야.


그런데 이 여과스톤을 설치하면 소수력 발전기나 태양광 발전기로 생성된 전기로


가뭄철에는 산소를 직접 모래층에 공급해서, 미생물과 생물에 의한 자정작용을 극대화하는거지.


평소에는 그냥 물을 농업용수로 사용하거나, 방류하거나, 식수로 사용하기만 하더래도,


윗물이 갯벌과 모래층을 경유해서, 갯벌의 작은 점토를 분해되서, 모래 층으로 물리적 여과와 생물학적 여과를 거쳐,


정수되어 흘러가는거지.


갯벌에는 산소가 공급되는 층이 한정되어있는데,


여과스톤을 설치하면 갯벌에서 -20M, -50M 구간에도 산소를 공급할수있어,


그러면 생물이 살수있는 면적이 늘어나게 되고, 물이 그 곳을 경유만 한다면 생물학적인 처리량은 더욱더 높아지겠지.


그래서 갑자기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고, 탁도가 높아지면서, 수질이 나빠질때는


강 밑바닥의 용존산소율이 낮아졌을때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거야.


여과스톤은 보를 설치하면서 생기는 수질적 문제는 물론 물을 방류하면서, 수질까지 높일수있는


혁신 그 자체의 구조물이라고 할수있는데,


4대강 전체에 다하고, 보와 댐이 설치된 강, 저수지, 호수, 댐에 모두 다 해야돼,


새만금도 정수시설화 사업하면 바로 1급수 가능하지.


소양강 같이 상류에는 삼투압으로 비료가 유실되는데,


제방 쌓고 모래로 밭을 높이면 돼,


제방을 안 쌓으면 비가 내리면 모래가 쓸려나가는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제방 쌓고 모래로 밭을 높이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