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하루 다녀왔는데 동료 얘기가 이러면 기분 어떨꺼 같아요??????

4ere2024.03.18
조회16,314
안녕하세요!!!하루 연차써서 멀리사는 친구 만났습니댜여기 등장하는 언니 포함 모든 사무직원들이 다 알고계신 제 일정이였구요~오늘 연차 이후 처음 출근인데한 언니가 하는말이
언니 : 친구 잘 만나고 왔어?~
글쓴이 : 네~ 잘 만나고 왔어요~
언니 : 어디 혼자가서 커피마시고 온거 아니지?
글쓴이 : ㅎㅎㅎㅎㅎㅎ(그냥 웃기만 함ㅋㅋ)
"???????????".......................
친구만나고 온거 빤히 알면서 저런 질문들음 객관적으로 기분 어떨거 같으세요?

---------------------------------------------------------------------------------------------오마이갓~~~ㅋㅋㅋ글에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ㅠㅠ!!제 맘에 공감해 주시는분들과이정도 농담에 웃어 넘기지 못하는데 회사생활 어찌하냐는 분들 댓글 하나하나 잘 읽었습니다~~근데 이 대화만 보고 제 사회생활에 대해 평가하지 말아주셔요ㅠㅠ~!!이런 언니의 말투는 늘상~~ 10년을 들어왔고요10년이면 저런 말 장난으로 넘겨 소화시키면 되지 않냐 생각하시겠지만..성격이 너무 다릅니다ㅠㅠ정말 물과 기름이란 표현이 딱이겠네요.이 언니의 망언 보따리를 글로 써볼까 싶기도 해요 ㅋㅋㅋㅋ그리궁! 저 친구 없어요ㅠㅠ 진짜 손에 꼽을 정도로요...ㅋㅋㅋ근데 그걸 알면서~ 자기딴엔 농담이라고 하는게 기분이 좋진 않네요ㅠㅠ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