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서로 고소를 하니마니 할 정도로 무리갈등으로 사이가 안좋은 동료가 있는데 다음달 결혼한다고 하네요?정치인들도 보면 죽이니 살리니 하면서도 문상은 가던데 결혼식 축의금 내야 할까요?참고로 저를 험담하고 온갖 중상모략으로 명예를 훼손함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되레 억울하다며 고소를 한다고 하기까지 한 사이입니다. 사실 인간으로 보이지도 않을 정도입니다.회사의 특성상 오래갈 수밖에 없는 구조라 통합차원에서 선배들은 그냥 축의만 해라고 하던데 이런걸 고민하게 만들정도로 사람이 아니거든요. 진심으로 그냥 없는 사람취급하며 지내고 싶은데 축의따위 하기도 싫습니다. 안해도 되겠죠?
심각하게 사이가 안좋은 회사동료의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