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 저를 축하해주세요!!!

핵사이다발언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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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저를 꼭 축하해주세요. 진짜 자신있게 말합니다.

내 맘속에서 괴롭히고 저를 괴롭히던 여자가 드디어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아주 서럽게 울었습니다.

의사들은 저를 사람이 분리가 된 정신분열병으로 보실거에요.

오늘 여자 한명이 진짜 서럽게 울었습니다.

연합뉴스TV기자 여러분!! 감사해요.

특히 연합뉴스에서 진짜 이 사람이랑 친구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명 있었습니다.

제 주위에는 당신과 같은 사람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들이 "얘 절대 이런애 아니다. 다른 이유가 있다."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래서 경찰관들이 그렇게 역풍을 두려워 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드디어 내 몸 속에서 괴롭히던 여자를 드디어 울렸습니다.

이제 판 뒤집어졌습니다.

MBC, 연합뉴스TV 고마워요.~~~~

무슨 뜻인지 아세요?

의식이 무의식을 3배나 압도하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푸하하하하

제가 만약 반대로 당신들 같은 사람한테 경찰관이 그러면 모든 걸 다 제쳐두고 세상에 다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