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집에 뭐좀 가져갈게 있어서 들렸더니 여사친이 친구들 두명이랑 같이 총세명이서 엽떡배달시킨걸 막 먹고잇더라구요. 와..그거 보면서 진짜 한심해서 왜 저렇게 사나몰라 소리가 다 나오네요. 여자가 32살이면 예전같으면 아이들챙기고 시부모 챙기고 남편 챙기고 도련님 챙기고 하다못해 닭 모이도 주고 개밥도 챙겨주고 했을텐데 지금 얼마나 살기 좋아졌습니까.. 그럼 여자 세명이 집에 있으면 음식을 만들어 먹는게 글케 힘들까요? 떡뽁이 는 중딩들도 만드는데 그걸 못만들어서 배달을 시켜 먹다니요.. 여자들 세명이나 있는데.. 진짜 요새 세상이 왜 이렇게 여자들이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너무 한심해요.
여자들 셋이 엽떡시킨거 보고 참 한심하게 느껴진게 나만의 생각일까요?
여사친이 친구들 두명이랑 같이 총세명이서 엽떡배달시킨걸 막 먹고잇더라구요.
와..그거 보면서 진짜 한심해서 왜 저렇게 사나몰라 소리가 다 나오네요.
여자가 32살이면 예전같으면 아이들챙기고 시부모 챙기고 남편 챙기고 도련님 챙기고
하다못해 닭 모이도 주고 개밥도 챙겨주고 했을텐데
지금 얼마나 살기 좋아졌습니까..
그럼 여자 세명이 집에 있으면 음식을 만들어 먹는게 글케 힘들까요?
떡뽁이 는 중딩들도 만드는데 그걸 못만들어서 배달을 시켜 먹다니요..
여자들 세명이나 있는데..
진짜 요새 세상이 왜 이렇게 여자들이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너무 한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