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환승이네 마네
말도 많은데
너가 헤어지자고
얘기꺼내면서
우리가 안맞는거 같다고..
그간 너에게 많이 맞춰주고 싶어
노력했던 시간들이 무색하게
맞춰가는 과정이 때로는 어려워도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들이라
우리가 단단해지고 있는거라 생각했는데
너무도 쉽게 얘기 꺼냈고
솔직히 너무도 어이없는
핑계같았다
그동안 너가 했던
보통사람들은 하지않는
엄청난 큰잘못들은
마치 없었던냥 기억에서 지우고
끝이라는 얘기를 꺼내면서
마치 포기해버린듯
후련해보이는 너와
나는 아쉬움에
우리가 닮은점도 많고
열가지중 닮은게 이러이러하고
우리는 음식도 데이트도 좋아했던
사소한 취향은 다를수 있는거라며
중요한건 존중해주는거라고,
두사람이 어떻게 백프로
다 맞을수가 있냐고..
얘기했더니
너가 했던 말.
달라서 싸우는거 아닌가.
“그건 다른 사람 만나봐야 알겠지”
끝까지 상처였고 말문이 막혔다..
인연을 끝내더라도
최선을 다했어야하고
가는 사람이 최소한 사랑했으면
만나는동안 상처준건 눈감아 어떻게 그렇다쳐도,
헤어질때 상대에 대한 예의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환승을 예고하는 이별은 처음봐.
말문이 막힐정도로..
최소한 추억은 아름다워야 하고
인연은 소중했어야 하는데
그 모든걸 망가뜨리는 너의 말,,
여기까지 내마음이, 상처가 나아지지 않는건
인연을 소중히 하지 못한 결과야..
인연이 소중했다면
말도 많은데
너가 헤어지자고
얘기꺼내면서
우리가 안맞는거 같다고..
그간 너에게 많이 맞춰주고 싶어
노력했던 시간들이 무색하게
맞춰가는 과정이 때로는 어려워도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들이라
우리가 단단해지고 있는거라 생각했는데
너무도 쉽게 얘기 꺼냈고
솔직히 너무도 어이없는
핑계같았다
그동안 너가 했던
보통사람들은 하지않는
엄청난 큰잘못들은
마치 없었던냥 기억에서 지우고
끝이라는 얘기를 꺼내면서
마치 포기해버린듯
후련해보이는 너와
나는 아쉬움에
우리가 닮은점도 많고
열가지중 닮은게 이러이러하고
우리는 음식도 데이트도 좋아했던
사소한 취향은 다를수 있는거라며
중요한건 존중해주는거라고,
두사람이 어떻게 백프로
다 맞을수가 있냐고..
얘기했더니
너가 했던 말.
달라서 싸우는거 아닌가.
“그건 다른 사람 만나봐야 알겠지”
끝까지 상처였고 말문이 막혔다..
인연을 끝내더라도
최선을 다했어야하고
가는 사람이 최소한 사랑했으면
만나는동안 상처준건 눈감아 어떻게 그렇다쳐도,
헤어질때 상대에 대한 예의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환승을 예고하는 이별은 처음봐.
말문이 막힐정도로..
최소한 추억은 아름다워야 하고
인연은 소중했어야 하는데
그 모든걸 망가뜨리는 너의 말,,
여기까지 내마음이, 상처가 나아지지 않는건
인연을 소중히 하지 못한 결과야..